안성시, 수출물류 SOS·샘플 배송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등록한 제조업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액이 2000만 불 미만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수출 기업이 부담하는 운송비의 60%를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 제53회 상공의 날 기념식 개최...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박차
특히 올해는 금융지원 접근성을 강화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상생플랫폼’ 새 이름 공모…전 국민 참여 4월 선정
광명시가 지역 중소기업 온라인 홍보관 ‘광명상생플랫폼’의 새로운 명칭을 찾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쟁력과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행신동 기업입주시설 건립, 소상공인·중소기업 특별금융지원 출연금, 소상공인 시설개선, 고양 인쇄문화허브센터 운영 예산도 편성됐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시는 지역 특화 연구개발(R&D) 강화와 기업 기술전환 지원 사업도 추진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신용재단 등과 협력해 대한민국 제2경제도시를 넘어 글로벌 TOP10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경기도, ASML 화성 캠퍼스 준공...세계 최대 반도체 허브 도약
또, 도내 중소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반도체산업 내 생태계의 완결성을 높이고, 지역 내 동반성장은 물론 글로벌 부품 이동을 대폭 줄여 탄소저감에 기여할 방침이다.
경기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반도체 기업 재생에너지 파트너십 구축
특히 도내 마을 지붕과 옥상, 주차장 등에서 나오는 소규모 재생에너지 자원을 통합해 반도체 대·중소기업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거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천지역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인력 양성 적극 지원”
김봉학 밸류엔지니어링 상무는 “전문 인력 충원이 굉장히 어려운데 반도체 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이 있다면 중소기업에도 이런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밝혔다.
전 세계 한인경제인, 인천 송도 집결…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본격화
이어 “ 이번 대회를 통해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이 함께 성장하고 ,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협력의 길이 열리길 기대한다 ” 고 덧붙였다 .
경기도 ‘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 500억→1천억으로 확대
관세 부과 피해 수출기업 특별경영자금은 미 관세 부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받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