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한탄강 베개용암 출렁다리’ 정식 개통…세계지질공원 랜드마크로 도약
다리 위에서 내려다보는 주상절리의 웅장함과 희귀 지질 자원인 베개용암의 생생한 경관은 연천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세계지질공원에 동시 지정된 이유를 여실히 보여준다.
포천시, 10월 가을 축제 시즌 돌입...시민의날·명성산억새꽃·세계드론축제 연이어 개최
또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과 국립수목원 광릉숲 일원에서 2억7400만원을 투입해, 내달 16일부터 19일까지 아시아권 지질공원 및 생물보전 전문가 200여명을 초청하는 국제 학술세미나와 체험행사, 토크콘서트,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도시 이목 고양시로 집중”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총회 24일 개막
제주특별자치도 주관 문화위원회는 회원 도시 간 문화교류, 문화 정책 발전 방향과 유네스코 협력 사항을 논의한다. 또 UCLG ASPAC과 중국 광저우시 주최로 열리는 지방정부 여성 상임위원회는 향후 2년간 사업 계획과 지역별 활동 사례를 공유한다.
김덕현 연천군수,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유치 촉구…지역 발전 기회
김덕현 군수는 기자회견을 통해 “연천은 그동안 낙후와 규제를 상징해왔지만, 이제는 경기도 균형발전의 새로운 중심이 될 준비가 돼 있다”며 “유네스코가 인정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자산, 뛰어난 교통 접근성까지 갖춘 연천은 의정연수원이 추구하는 정책 연구
포천시, 2025년 시정 계획 발표...백영현 시장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
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재지정된 한탄강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획을 추진한다.
인천시, 청년 국제기구 진출 지원 사업 추진…백령·대청 유네스코 지정부터 에이펙까지
또 11월 21일에는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 녹색기후기금, 동아시아 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 등 인천 소재 15개 국제기구의 실무자와 인천시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47명이 참석한 ‘2024 국제기구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하고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천시,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위해 옹진군·재능대학교 맞손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는 백령·대청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협력 활동을 강화하고 ▲옹진군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추진을 위한 협업 및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지원을 ▲재능대학교는 지질공원 관련 기술·연구·교육과정 개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유네스코 국제포럼’서 경기교육 세계에 알린다
도교육청은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유네스코, 교육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21년 유네스코에서 발간한 ‘교육의 미래’ 보고서 기반 첫 국제포럼이다.
경기도, 31일 ‘남한산성역사문화관’ 개관...다양한 전시·교육 진행
이날 개막공연에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이자 국가무형유산 제58호인 ‘줄타기’ 공연이 있다. 그동안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관리·활용에 도움을 준 지역민과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공교육 영역 확대하는 교육 플랫폼 구축 추진”
임 교육감은 특히 “미래교육을 향한 도전과 변화에 발맞춰 오는 12월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을 개최해 세계의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대한민국의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