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임시회 소집요구서 제출 “12월 넘기면 준예산 초유의 사태”
준예산은 회계연도 개시 전까지 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경우, 전년도 예산에 준해 최소한의 행정기능만 유지할 수 있는 예산만 집행되는 임시체제이다. 준예산 체제가 현실화 될 경우, 시민 안전, 복지, 지역경제 지원 등 주요 정책 추진에 큰 제약이 불가피하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4억원 편성...이권재 시장 “긴축재정 기조, 선택과 집중 편성”
오산시가 8884억8만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오산시의회에 제출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2026년도 시정연설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완성”
김보라 안성시장이 24일 제235회 안성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성장’을 역설하고 내년도 예산안을 설명했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고양특례시가 경기 둔화와 재정 여건 악화 속에서도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강화에 집중한 2026년도 예산안을 편성해 21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사진은 이동환 시장.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한편 2026년도 예산안은 오는 12월19일 시의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광명시, 역대 최대 1조5824억원 추경…민생·안전·공공시설 강화
(사진제공=광명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광명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안전,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5824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29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제3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경기도교육청·도의회, 교육정책 협력 강화 ‘여야정 협치위원회’ 출범
임태희 교육감은 “일의 대부분은 긴밀한 소통과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주요 정책 사항, 예산안, 교육 현안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경 경기도의장 “실용의 협력으로 지방자치 힘 보여줄 것”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이 5일 열린 제386회 임시회에서 민생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와 여야정 협치를 강조하고 도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 40조9467억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 회복·취약계층 지원 집중
예산안은 내달 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수원시, 4513억원 증액 추경예산 확정...민생 회복·시민 생활 밀접 사업에 최우선 투입
수원시가 제출한 4513억원 증액 규모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의회를 통과했다. 사진은 수원시청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