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걱정 덜고 아이와 시간 보내세요” 경기도, 임산부·맞벌이·다자녀 가정 ‘가사지원서비스’
시군에서 ‘경기 가사지원서비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24일 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내 중위소득 150% 이하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의 가사 부담을 줄여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출산·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오폭 피해 주민에 1인당 100만원씩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사진=독자제공) 경기도가 전투기 오폭사고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천 이동면 주민들의 신속한 사고수습과 일상회복을 위해 ‘경기도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김동연 지사 ‘간병 SOS 프로젝트’ 첫 수혜자 만나 격려...65세 이상 저소득층 연간 최대 120만원 간병비 지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노인들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횟수 제한 없이 1인당 연간 최대 120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첫 수혜자를 만나 격려했다.
경기도, 노인 간병비 지원 ‘간병 SOS 프로젝트’ 시행...횟수 제한 없이 1인당 연간 최대 120만원까지
경기도가 간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횟수 제한 없이 1인당 연간 최대 120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를 올해 새롭게 시행한다.
경기도, 내년 예산 38조7221억 확정...휴머노믹스 기반 ‘기회·책임·통합’ 3대 분야 집중 투자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과 빈틈없는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참전유공자 예우를 위한 참전명예수당에 282억원, 장애인의 사회적 가치활동을 보상하며 신체활동 및 사회참여 활동 증가를 위한 장애인 기회소득에 140억원을 투입한다.
포천시, 2025년 시정 계획 발표...백영현 시장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할 것”
반다비 체육센터를 건립해 장애인 재활치료와 신체 능력 회복, 재활 스포츠 등을 통합 지원하고 시민의 건강과 보건 서비스 강화를 위해 책임의료기관과 민간의료기관이 함께하는 지역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인다.
하남시, 어린이회관 기공식 열어...오는 2026년 개관 목표 291억 사업비 투입
세부 시설을 보면 공공형 키즈카페, 실내놀이터, 전시공간 등이 들어서며 놀이체험실과 옥상 야외풋살장 등 복합적인 놀이 중심의 공간을 조성해 영유아와 어린이의 주도적 신체발달, 정서함양, 창의성 개발을 도울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지속가능 건강도시 조성 추진...정책 수립에 ‘시민 건강’ 중점 반영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해 주민참여형 건강동아리 ‘우리동네 건강친구’, 주민자치센터 문화강좌 스포츠댄스, 필라테스, 한국무용, 댄스스포츠 등을 활성화한다.
경기도 ‘누구나 돌봄’ 내년 28개 시군으로 확대...생활·주거 안전·심리 상담 지원
경기도는 2025년도에도 공무원·제공인력 교육추진 등 누구나 돌봄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힘써나간다. ‘누구나 돌봄’은 경기도의 대표 복지 정책 ‘경기 360도 돌봄’ 가운데 하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2026년까지 ‘흙향기 맨발길’ 1000개 만들겠다”…369억 투자, 내년 6월까지 403곳 조성
그러면서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 흙길 1000개 만드는 사업을 하겠다고 선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