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외로움 대응·미래산업 강화 조직개편 단행…안전·에너지·AI 조직 대폭 보강
이와 함께 시는 섬 지역 물복지 강화를 위한 영종옹진수도사업소,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한 신재생에너지과, 도로 함몰 예방과 신속 대응을 위한 도로안전과, 유통 수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한 수산물검사소를 신설한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화성 국제테마파크 1단계 조성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확대 ▲국가·일반산단 기업 유치, 공업물량 배정 확대 ▲지식산업센터 집적 등이 동시에 추진되면서 산업·에너지·관광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복합 미래도시 기반이 단단히 갖춰질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 2026년도 시정연설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완성”
에너지 전환 ▲생활 인구 확장에 주안점을 뒀다.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기후주간 운영, 기후의병 확대, 기후인권도시 조성 등 기후정책을 강화하고, 공공시설 그린리모델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 등 탄소 감축 인프라 확충도 이어간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특히 IC1 해역 집적화단지는 2026년3월 지정 여부가 결정돼 지역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 ‘2025년 지방하천 신규정책 오디션’ 이천 율현천 등 5곳 최종 선정
또한, 김포시는 가마지천에 반려동물 공원을 조성하고, 양평군은 연수천 하중도에 신재생에너지와 자연놀이터 등이 가미된 자연친화적 공원을 만들고, 광주시는 우산천에 단절된 이음길을 연결해 주민들의 접근성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남양주시, 미래형 에코시티 조성 나선다...2035년까지 3조2872억 투입·60개 전략사업 추진
중점 전략사업에는 ▲시민과 자연이 함께하는 생활권 내 녹지공간 확충 ▲남양주형 비점오염 마스터플랜 수립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기후 위기·환경재난 대응 환경교육 강화 등이 포함된다.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함께 위기 돌파해 강한 미래로”…오는 17일부터 ‘시민과의 대화’ 진행
공원 조성,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합 지원사업, 공공자전거 운영 등 탄소중립 정책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평생학습지원금, 청년 기본소득,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전주택 등 기본사회 정책으로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정책도 소개한다.
경기도, 축산농가 태양광 설치 지원 신규사업 본격 추진...경영난 위기 극복·신소득 창출 모델 제시
또한 축산농가는 태양광 설치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설치 후 생산되는 전력의 판매(SMP)와 더불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판매 수익으로 축산업 소득 이외에 추가적인 농외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