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광명시흥선, 출근형 공공버스 등 광역·대중교통 확충도 차질 없이 이어간다.
광명시, 신안산선 사고 구간 임시도로 개통…시내버스 4개 노선 정상화
광명시가 신안산선 사고 구간 임시도로 개통에 맞춰 5개월여간 우회 운행하던 시내버스 4개 노선의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김포시, 신안리(대곶면) 유적 5차 발굴조사 현장 공개
김포시가 대곶면 신안리에서 고고학계 전문가와 시민, 언론 등이 참여한 가운데 ‘김포 신안리 유적 5차 발굴 조사’ 현장 공개 행사를 개최하고, 신석기시대 주거지와 유물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준설 50억 긴급 지원...김동연 지사 “재난 대응에는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
김 지사는 지난 19일 신안산선 복구현장에서 긴급 시장·군수 영상회의를 열고 시군별 여름철 재해 대책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신안산선 붕괴사고, 국회서 분노 터진 광명시민들…생계·주거 피해 호소
박승원 광명시장이 20일 오전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열린 신안산선 붕괴사고 대책 마련 촉구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부와 관련 기관, 업체들의 신속한 보상과 재발 방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신안산선 붕괴 사고에 5개 지자체 '공동 대응' 나섰다…광명·안양·시흥·화성·안산시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를 비롯한 경기 서남부 5개 지자체가 신안산선 공사와 관련해 안전 시공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안산시, 공유재산 활용한 산업·주거·교육 혁신 도시 청사진 제시
이와 함께 과거 해양과학기술원 부지도 배후 주거지로 조성해 그랑시티자이 아파트 단지와 연계함으로써, 신안산선 추가 연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89블록과 사동 일대를 첨단 R&D 중심의 신성장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광명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본격화…연간 부가가치 4조4천억원 창출
접근성 측면에서도 KTX-광명역, 지하철 1호선과 7호선 등 기존 교통망뿐만 아니라 지구 내 남북철도,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GTX-D, GTX-G 등 추가 철도 노선을 확보해 비즈니스 요충지로서 조건을 갖추고 있다.
광명시, 탄소중립 국제포럼 참여…“지속가능 탄소중립 사회, 지방정부로부터 확장돼야”
이날 포럼에는 광명시와 해외 결연도시인 독일 오스나브뤼크, 미국 오스틴, 중국 랴오청, 일본 야마토시와 국내 결연도시인 충북 제천시, 전북 부안군, 전남 신안군, 전남 영암군이 참여했다.
서해선 홍성-서화성 내달 2일 개통, 미연결구간 초지역까지 무료 셔틀버스 운영
예매는 코레일 홈페이지 및 어플을 이용해 예약이 가능하며 각 역사 내에서 승차권 발급도 가능하다아울러 아직 연결되지 않은 신안산선 원시~송산차량기지 구간이 연결되면 고양, 김포, 안산, 화성, 평택, 아산, 홍성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서해축이 완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