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만세구청 개청식 개최...4개 구청 체제 공식 출범
구청에서는 ▲민원·지적(통합민원, 가족관계, 외국인 체류지 변경 신고, 부동산·토지관련 민원 등) ▲세무(시세, 도세 부과 및 징수) ▲복지(통합조사관리, 차상위, 의료급여, 기초연금, 각종 복지수당, 어린이집 인허가 등) 등을 담당한다.
경기도, 전국 최초 ‘안전전세 프로젝트’ 제도화...공인중개사 협력 현장 중심 예방체계 구축
손임성 도시주택실장은 “조례 제정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가 활성화되고, 공인중개사의 책임 중개 문화가 정착되면서 전세사기 피해를 실질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도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부동산 거래시장 신뢰 회복에도 긍정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경기도, 올해 표준지 공시지가 2.78% 상승...하남·용인 처인구 3.96% 최고
이는 경기북부지역의 부동산 시장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 영향인 것으로 분석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및 표준지 소재지 시·군·구 민원실에서 내달 24일까지 열람할 수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 문화의 도시 LA 방문…교민기업 간담회·K-콘텐츠 활성화 투자유치 이끌어내
Ametrust사는 부동산 개발 및 자산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추진되는 문화산업 프로젝트와 강화 남단을 포함한 신규 개발 프로젝트에 대해 총 20억 달러 규모의 재무적 투자를 하겠다는 의향서를 제출했으며, 조만간 투자대상 프로젝트를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 남양주시 3기 신도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일부 해제...왕숙지구 기업이전단지 일원 13.5㎢
도 관계자는 “토지보상의 완료된 지역은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어,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과도한 침해를 방지하지 위해 해제하고 토지보상이 추진되지 않은 지역은 투기적 거래 발생을 우려해 지정하게 됐다”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면밀히
‘세계부동산연맹 글로벌 리더십 서밋’ 인천 유치 성공…2026년 11월30일부터 나흘간 개최
국제부동산연맹이 주최하는 ‘세계부동산연맹 글로벌 리더십 서밋’은 매년 연맹 회원국에서 열린다.
경기도, 하남시 기업이전부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토지보상 82% 추진
고중국 토지정보과장은 “토지보상이 82% 이상 추진돼 사업추진에 지장이 없어 토지소유자 재산권 행사에 과도한 침해를 방지하기 위해 해제하게 됐다”며 “해제지역의 지가 동향 등을 모니터링해 부동산투기 우려가 발생하면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경기도 “공인중개사 자격증 편리하게 집에서 받으세요” 택배 발송 서비스 제공
도는 최근의 부동산 시장 침체와 가격 하락으로 인해 자격증 취득에 대한 선호도가 다소 낮아진 것이 응시 인원 감소의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도는 합격자를 대상으로 편의를 위해 자격증을 택배로 발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양주시, 2025년도 1조2525억원 예산 편성…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에 초점 맞춰
대외 여건 악화와 경기 둔화로 인한 국세 수입 감소가 지속되면서 지방교부세는 예년 수준에 머무르고 부동산 거래량 감소 등에 따른 지방소득세 및 지방소비세 감소세가 강화돼 자체 지방세 수입은 28억 감소로 24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의정부시, 내년 예산안 7.7% 증가한 1조4833억원…약자복지·민생활력 방점 두고 예산 편성
시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와 국세수입 저조, 부동산 거래 침체 등 경기 악화에 따른 세수부족 등 연이은 악재로 재정여건이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약자복지’ 와 ‘민생활력’에 방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