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문화·관광·체육 대도약 비전 발표
AI 기반 문화유산 애니메이션 제작, 로봇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특별전 등 디지털 문화정책도 새롭게 도입된다. 청소년 문화인재 육성을 위해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창단도 추진한다.
김포시, 신안리(대곶면) 유적 5차 발굴조사 현장 공개
김포시와 경강문화유산연구원이 진행한 이날 현장 공개에서 전문가들은 범위와 의미에 관해 관심을 보였고, 시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발굴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신석기시대 주거지와 유물을 눈으로 확인하고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신석기 문화에 대한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1200㎡의
인천경제청,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이달 말 신청…K-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개발계획(안)에는 스마트 팩토리, 인공지능(AI), 로봇, 자율주행 모빌리티 등 미래형 제조산업 클러스터 구상도 포함돼 있으며, 강화 지역의 문화유산과 자연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도 함께 구축된다.
10돌 맞은 ‘인천 개항장 야행’ 더 풍성하게 돌아온다…6월·9월 두 차례 개최
‘인천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중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의 역사·문화 유산을 밤의 풍경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수도권 대표 야간 문화축제로 자리 잡았다. 10주년을 기념해 올해는 더욱 특별한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오는 6월14일부터 개막…역사 속으로의 여행
윤도영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은 근대 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발전의 핵심 관광 자원으로 도약하는 축제”라며 “인천 시민과 관광객들이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경험하며 지역 정체성 확립과 원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
‘연천 당포성’ 문화유산구역·보호구역 확대 지정
기존에는 성의 동벽 일부만 문화유산구역으로 지정돼 있었으나 , 이번 지정에서는 성 내부와 외벽 전체 , 고려시대 건물지가 문화유산구역으로 편입됐다 . 또한 , 당개천 협곡과 동측 진입로 일대는 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됐다 .
인천역 복합개발사업 공간재구조화계획 수립 용역 착수…2026년 상반기 중 결정 고시
김준성 글로벌도시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개항장 문화유산과 내항 재개발을 연계해 전통과 현대가 융합된 실현 가능한 복합개발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신흥동 인천시장 관사’ 10번째 등록문화유산 고시
문화유산 등록을 심의한 인천시 문화유산위원회는 아래 4가지 측면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해 인천광역시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양주시 ‘양주대모산성’ 지난해에 이어 태봉 관련 4점 목간 출토
양주시가 재단법인 기호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국가유산청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 중인 양주 대모산성 14차 발굴 조사 과정에서 지난해에 이어 성내 상단부 집수시설에서 4점의 목간이 출토됐다.
수원시, 29~30일 컨벤션센터서 ‘수원 세계유산도시포럼’ 개최
‘문화, 유산, 이어가다’를 주제로 하는 올해 포럼에는 유명 건축가와 전문 학예사가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