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폭설·한파 대비 전방위 대응…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강화
긴급생계비 대상 가구에는 난방비 15만원이 지급된다. 경로당·복지관 등 120여 개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고시원·노숙인 대상 야간순찰도 강화한다. 관내 의료기관과 연계한 한랭질환 감시체계로 응급 상황 대응력도 확보했다.
경기도, 40조9467억 규모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민생경제 회복·취약계층 지원 집중
도는 새 정부 추경과 연계해 신속하게 대응해 민생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계획이다. 취약계층 등 맞춤형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1242억원을 반영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3~4일 집중호우 예보에 “재난대응 기본원칙 철저히 준수하라” 주문
김 지사는 이날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 선제적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읍면동 지원체계 등 현장 대응력 확보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추가 호우로 인한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정비작업 및 예찰·점검 실시 ▲휴가철 행락객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긴급재난문자, 마을방송, 재난 예경보시스템
김동연 경기도지사 “새 정부 추경은 민생 살리는 산소호흡기, 시너지 내도록 뒷받침”
작년 연말부터 30조 규모의 추경 편성을 주장했고, 신년기자회견에서도 대한민국 경제와 민생의 ‘산소호흡기’와 ‘긴급 수혈’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새 정부가 출범 한 달 만에 31조 추경을 확정했다.
경기도, 폭염특보 확대에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무더위쉼터 야간 개방 등 대응 강화
김성중 부지사는 이날 공문을 통해 ▲폭염 장기화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 및 대책 추진 ▲노숙인, 취약노인, 야외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 안전확인·점검 실시 ▲열대야 대비 무더위쉼터 야간 개방 확대 운영 ▲마을방송, 긴급재난문자 등 다양한 실시간 매체를 활용한 행동요령 홍보 강화
경기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소하천 준설 50억 긴급 지원...김동연 지사 “재난 대응에는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
김동연 지사는 “현장 중심, 신속한 대응, 과감한 대처를 원칙으로 올여름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군이 관리하는 소하천에도 경기도 재정을 긴급 지원할 것”이라며 “‘재난 대응에는 지나침이 모자람보다 낫다’는 각오로 재난 대처 과감한 재정 투입과
유정복 인천시장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 발표…소비 회복·서민 지원 총력
유정복 시장이 2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인천시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 중심의 긴급 경제 대응에 나섰다.
인천시,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강화…아동·청소년 맞춤 지원 확대
올해는 약 70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긴급 치유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피해자의 정상적인 일상 복귀를 돕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행정 안정·시민 삶 보호 최우선”...민생 안정 대책·공직 기강 확립 집중 논의
동두천시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긴급 부서장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인용에 따른 긴급 부서장회의를 개최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북 북부권 산불 확산 대응 점검 “국가 비상사태라고 생각하고 우리 일처럼 적극 지원하라”
도는 이번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체계를 가동, 지난 22일 소방인력 27명과 펌프차 등 장비 10여대를 1차로 지원한데 이어 현재까지 소방관 180명과 펌프 40대, 물탱크 28대 등 장비 69대를 의성 지역 등에 투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