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민선8기 경기도의 ‘투자유치 100조원+α’ 성공을 맞아 앞으로 경기도의 신성장동력이 될 도내 주요 첨단산업 클러스터 현황을 4회에 걸쳐 살펴봤다.
이권재 오산시장, 동탄2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 백지화 촉구 “교통·안전 대책 없는 사업 추진 강력 규탄”
화성시 장지동에 추진 중인 동탄2 물류센터는 연면적 40만600㎡, 지하 4층~지상 7층 규모의 초대형 시설로 서울 코엑스에 맞먹는 크기다.
김동연 지사 “이재명 정부 국가간병책임제 성공적 추진에 경기도가 앞장서겠다”
병원에 입원한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연 최대 120만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며, 8월까지 약 700명의 어르신들이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 부담을 덜었다. 간병비 부담으로 돌봄을 포기하는 사례를 줄이고,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이와 함께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기숙사 임차비를 기업별 최대 2명, 1인당 월 30만원 한도로 연 최대 10개월까지 지원한다. 안정된 정주 환경을 제공해 기업 생산성과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방침이다.
인천 신청사 착공, 300만 시민 새 행정복합공간 꿈 실현
신청사 건립은 2017년 민선6기에서 시작됐으나 민선7기에서 중단됐고, 민선8기에서 시민 공약사업으로 재추진돼 이번 착공에 이르게 됐다.
포천시, 2025년 도시 청사진 공개...한탄강 관광·철도·미래산업 개발 본격화
주상절리길 방문자센터, 관광편의시설, 체험교육 시설 등으로 구성될 테마형 근린생활시설은 연면적 2500㎡ 규모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소비 촉진을 견인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 건축물·도로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이동환 시장 “시민 행복은 시민 안전에서 시작”
(사진제공=고양시) 얼었던 눈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가 다가오며 건축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전북 부안, 충북 충주 등 국내에서도 지진이 발생하며 도로시설물 재해 예방 중요성 역시 커지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IBM·시스코 대표 만나 협력 방안 논의...스타트업 육성·AI 인재 양성·데이터 센터 설립 제안
게리 콘 IBM 부회장은 트럼프 1기 행정부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고양특례시, 스마트팜·로컬푸드·화훼산업 중심 ‘농업 육성 정책’ 본격 추진
사진은 모내기 시연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오른쪽).
인천경제청, 서울아산청라병원 건축 허가 승인…암·심장·소화기센터 등 ‘글로벌 중증 병원 운영’
또한 분야별 세계 순위에서는 암, 소화기, 내분비, 비뇨기 4개 분야가 세계 5위권에 진입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평가받았다. 이번 건축허가 승인으로 청라의료복합타운 추진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