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철도 연계 관광상품 이용객은 2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행사장은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또는 GTX-A 킨텍스역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셔틀버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여주시, 관광·산단 앞세워 새 성장동력 제시
여주시는 캠핑장, 파크골프장, 오학 물놀이장 등 시립 여가시설 이용객에게 이용 요금의 일부를 자체 관광상품권으로 발행해 지급해 왔다.
전 세계 한인경제인, 인천 송도 집결…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본격화
행사장에는 인천 기업 85 개 사가 참여하는 수출상품 전시관과 ‘ 재외동포 인천방문의 해 ’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
김동연 경기도지사 “새 정부 추경은 민생 살리는 산소호흡기, 시너지 내도록 뒷받침”
경기 LIFE 플랫폼은 매월 10만명을 선정해 영화, 공연․전시, 스포츠, 관광 분야 문화소비 할인 쿠폰을 1인 최대 2만5000원까지 지급하는 사업이다.
포천시, 중소기업 해외진출부터 신재생에너지 보급까지...지역경제·환경 미래 이끄는 핵심사업 발표
화현면 운악산 애기봉~사라키바위 구간 절벽에 길이 35m의 출렁다리를 설치하고 절벽 하부에 83m 잔도길, 44m 길이의 능선 계단, 전망대 1개소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완공되면 시민과 관광객의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긴급 민생경제 안정대책’ 발표…소비 회복·서민 지원 총력
세 번째 대책은 ‘지역상품 함께 소비’ 캠페인이다. 인천시는 민관 협력 전담조직(TF)을 통해 공공기관의 지역상품 구매 실적을 모니터링하고, 관련 조례 정비와 정부 공공기관 13개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 업체의 수주율과 하도급율을 높이기로 했다.
봄꽃정원·Y형 출렁다리·반려견 놀이터까지 ‘2025년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내달 3일 개막
관광객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가든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큰 인기를 끌 예정이다.
경기도 ‘관광업계 살리기’ 382억 조기 투입...시군 관광지·문화관광자원 개발 총력
이는 외래관광객 방문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맞춤형 여행상품 할인 판매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이밖에도 도와 시군 및 관계기관이 함께 2025년까지 관광 사업 예산 조기 집행, 복지포인트 제공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신용보증재단 시흥지점 찾아 민생경제 현장 목소리 청취
개인신용으로 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아니라 경기신보가 500만원에 대해 보증을 서는 상품으로 보증+신용카드 개념이다.
김보라 안성시장 “반도체 산업·문화도시·대중교통 확대·민생경제 지원 사업 추진”
문화관광 분야는 수도권 유일 대한민국 문화도시 선정에 따른 본사업 활성화,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추진, 문화관광재단 설립 추진, 호수관광개발 가속화 및 주민 주도형 연계사업 발굴, 관광자원 및 여행상품 개발 등 모두가 가고 싶은 매력적인 안성을 조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