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김포풍무역세권 '호반써밋 풍무II' 분양 예정
호반건설이 김포풍무역세권에 이달 공동주택과 발코니형 오피스텔로 구성된 ‘호반써밋 풍무II’를 분양 예정이다.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3구역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15만㎡ 부지에 주거·복합시설 개발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은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 약 15만2000㎡의 부지에 1624세대 4060명이 거주하는 공동주택과 커머셜프라자, 스포츠클럽, 메디컬센터, 비즈니스클럽 등 복합시설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자연녹지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4억원 편성...이권재 시장 “긴축재정 기조, 선택과 집중 편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서는 도시경관을 위한 공동주택 야관경관조명 설치 보조금 지원, 노후공동주택 유지관리 보조금 지원사업과 시민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서랑저수지 시민힐링공간 조성, 운암제2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등이 포함됐다.
동두천시,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본격 추진...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조건부 승인
동두천시가 제13회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지행역 통합공공임대주택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조건부 승인됐다.
수원시 ‘신분당선 구운역 신설사업’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구운역이 신설될 구운동 일원에는 공동주택이 밀집돼 있고 서수원버스터미널, 대형마트, 일월수목원 등이 있어 대중교통 수요가 지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수원R&D사이언스파크도 조성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3~4일 집중호우 예보에 “재난대응 기본원칙 철저히 준수하라” 주문
또한 도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있었던 호우 시 주택, 야영장 등에 큰 피해가 발생한 점을 감안해 건축정책과, 공동주택과, 관광산업과 등 관련부서를 이번 비상 1단계에 추가 포함시켜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산업이 도시를 이끄는 시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G-노믹스 5개년 계획 발표
그는 지난 10여년간 공동주택 2100여건, 오피스텔 77건이 허가되며 도시 과밀과 정체가 심화됐다고 진단했다. 반면 민선8기 들어서는 공동주택 35건, 오피스텔 1건에 그치며 주택 허가를 대폭 줄였다고 강조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 “새로운 도약, 미래를 여는 도시를 만들겠다”
GTX-C노선 연장과 1호선 셔틀전동차 증편으로 교통 환경을 개선하고 통합공공임대주택 조성, 왕방계곡 자연휴양림과 놀자숲을 연결하는 숲길 조성을 통해 자연친화관광지로 완성할 계획이다.
수원시, 4513억원 증액 추경예산 확정...민생 회복·시민 생활 밀접 사업에 최우선 투입
추경예산의 주요 증액 사업은 ▲지역화폐 발행 지원 148억원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등 광역철도 사업 461억원 ▲탄소중립 그린도시 조성 124억원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 42억원 ▲인계동 청사 건립 27억원 ▲농어민 기회 소득 29억원 ▲시민안전보험 10억원 ▲공동주택관리
인천시, 수봉공원 고도지구 정비로 원도심 활성화 본격화
이로 인해 주민들의 주택 정비나 재개발 등 개발사업 추진이 어려워 사업성이 떨어지고, 노후 건축물이 점차 늘어나면서 주거환경이 악화되는 등 지난 40여 년간 큰 변화 없이 도심 공동화가 진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