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반기 공공일자리 본격 추진…취약계층 생계안정·취업연계 강화
공공근로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단기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지원하고 근로 의욕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따라 ‘지속가능한 글로벌 도시’로 도약
시는 인구 154만명이라는 계획 인구 실현을 위해 그에 걸맞은 교통, 주거, 환경, 복지, 공공서비스를 함께 확충하는 등 남아 있는 과제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경기도와 산하 공공기관도 힘을 합쳐 기존 외자 유치 중심에서 벗어나 국내외 기업은 물론 정책펀드, 테크노밸리 조성 등 전방위 투자유치 전략을 실행해 나갔다.
경기도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전시 정원 13개 작품 최종 선정...10월 평택시 농업생태원서 개최
박람회 이후에도 해당 정원은 시민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공 쉼터로 존치하며, 도는 지속적인 관리와 활용 방안도 함께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집]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 도약, 인구 150만 광역시 향해 전진”
용인시는 복지 부문에서 고령 어르신 차량지원 동행 서비스 등 다양한 전국 최초, 경기도 최초의 정책들을 시행하고 있는데, 특히 장애인, 비장애인 차별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가상현실스포츠센터 운영, 장애인 365쉼터 운영, 공공건축물 내 가족샤워실·화장실·탈의실
경기도, 공공기관 책임계약 우수사업 선정...경과원·경기신보·일자리재단·사회서비스원에 인센티브
공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여름철 고농도 오존 대비 본격 돌입…시민 건강 피해 최소화
또 공공사업장과 관급공사장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이 집중적으로 배출되는 공정에 대해서는 고농도 오존이 자주 발생하는 시간대를 피하도록 적극 권고할 방침이다. 산업단지 등 오존 취약지역에는 살수차 운행을 확대해 대기 중 오염물질 확산을 억제할 계획이다.
수원시, 올해 일자리 3만6000개 창출·고용률 69% 달성 목표...공공·민간 347개 사업 추진
공공 부문은 직접일자리,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등을 확대하고 민간 부문에서는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광명시, 142억원 투입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5개 분야 추진…2029년까지 13㎍/㎥ 달성 목표
공공자전거 도입·운영은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장려해 교통 부문 배출원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비 5억원을 투입해 광명사거리역과 철산역 일원에 100대의 공공자전거를 설치한다.
경기도, 전국 최초 ‘인공지능 종합계획’ 수립 본격화...산업 경쟁력 강화·혁신 서비스 도출 추진
도는 국내외 시장 현황 분석과 도민 인식 조사 등을 통해 부문별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인공지능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