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 첫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나선다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 아까운 농산물 ’ 유통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
김동연 경기지사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절실”
그러면서 “만약 잘 진행이 된다면 경기도 공공기관인 경기교통공사를 통해서 직접 운영하는 것도 검토를 해보겠다. 경기도가 할 수 있는 모든 행정과 재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용인특례시 ‘동백신봉선 신설·용인선 연장’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신속 추진
지난해 12월12일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된 동백신봉선 신설과 용인선 연장을 시가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동백신봉선은 수지구 신봉동에서 성복역, 구성역, 동백역 등 주요 환승지를 잇는 14.7㎞의 노선이다.
동두천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촉구·국가주도 개발 전략 모색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소성규 대진대학교 부총장이 좌장을 맡고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경기도, 동두천시의회, 학계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경기도, 기아 평택 인증중고차·PBV 체험센터 유치…미래 모빌리티 벨트 완성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경기도가 기아㈜의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PBV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유치하며 경기 남부 모빌리티 산업벨트 구축에 핵심 성과를 거뒀다. 17일 도에 따르면, 기아 인증중고차 센터 평택 직영점·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단지에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등도 있다. 앞서 소개한 시흥과 수원 광교는 바이오 핵심 인재 양성과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산업 요람’ 역할도 맡고 있다.
경기도, 오는 23~24일 수원서 ‘2025 기후테크 컨퍼런스’ 개최
경기도가 오는 23~24일 수원 경기융합타운에서 ‘2025 경기도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경기도, 자율주행 시내버스 ‘판타G버스’ 판교 제2테크노밸리 2구역까지 확대 운행
판타G버스는 경기도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30분 간격으로 하루 24회 운행된다. 총 2대의 차량이 운행되며, 탑승 정원은 14명이다. 현재는 시범운행 기간으로, 모든 이용객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경기도, 판교제로시티에 ‘자율주행차 데이터 국가표준’ 첫 적용...국내 표준 실증단지로 자리매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경기도자율주행센터는 2020년 자율주행차 데이터 표준 ‘K-동맹’ 참여를 시작으로, 산업통상자원부·국토교통부가 주도하는 자율주행차 데이터 표준의 개발과 활용에 적극 참여해왔다.
수원시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2027년 착공...첨단연구기업 유치·4000여개 일자리 창출 기대
경기도는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