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 김동연 지사에 ‘미군공여지 지원 정책·특별조정교부금 배정’ 건의
특히 여전히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 개발은커녕 행정적 대응조차 어려운 장기 미반환 부지 문제에 대해, 경기도와 동두천시가 긴밀히 공조해 중앙정부를 상대로 법·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을 적극 요구하는 등 주도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평택시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추진...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29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으로, 1986년생부터 2007년생까지 해당되며 취업자 중 1년 미만단기근로자는 미취업 청년으로 간주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동두천시, 주한미군 공여구역 반환 촉구·국가주도 개발 전략 모색
주제발표는 강민조 국토연구원 한반도·동아시아연구센터장이 맡아 ▲미반환 공여지의 단계별 반환 전략 ▲장기 미반환 공여지 특별법 제정을 통한 실질적 보상 방안 ▲국가주도형 지역 개발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김동연 결단에 소방관들이 보낸 손편지…“숫자가 아닌 시민 지킨 시간”
(사진제공=경기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소방관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지급 결정이 공직사회 내부에서 깊은 신뢰와 공감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천시, 비료사용 절감·적정 시비 ‘현장기술지원단’ 가동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비료 절감 매뉴얼을 지도하고 퇴비·액비 및 미생물제 등 대체 자원 활용을 확대하도록 독려한다. 토양검정 서비스 이용 방법과 비료사용처방서 보는 법을 교육해 농업인 스스로 과학적인 영농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천시, 외로움 대응·미래산업 강화 조직개편 단행…안전·에너지·AI 조직 대폭 보강
아울러 종자, 미생물, 곤충, 천연물, 식품, 동물의약품 등 그린바이오 산업으로 확장해 농어촌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도 나선다.
정서진부터 무의도까지, 인천 130km ‘300리 자전거길’ 2026년 완성
규모의 ‘300리 자전거 이음길’을 2026년까지 구축해 서해권 순환형 친환경 교통망을 완성한다. 13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300리 자전거 이음길은 서구 정서진에서 출발해 제3연륙교 자전거길을 지나 해안남로, 무의도, 용유해변, 해안북로, 북도를 거쳐 미단시티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메타세쿼이아 길을 활용한 ‘빛담정원’은 전통미를 반영한 입체 구조물과 자연광을 결합한 공중정원으로 조성된다.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환경 분야에서는 전기차 구매지원, 미니 수소도시 조성, 공립수목원 타당성 용역, 장기미집행공원 토지매입, 일산호수공원 경관조명 개선 등을 편성해 탄소중립과 녹색도시 기반을 확충한다. 2026년 예산안은 이달 12일 시작한 고양시의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순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