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도자기축제, 해외 교류도시 대표단 참석...글로벌 문화교류의 장 확대
대표단은 ‘흙과 불의 언어 40년, 아카이브관’을 방문해 이천시와 고카시 간 교류 연혁과 주요 성과를 살펴봤다.
안성시, 수출물류 SOS·샘플 배송비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지원 대상은 안성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등록한 제조업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액이 2000만 불 미만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수출 기업이 부담하는 운송비의 60%를 기업당 최대 6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평택아트센터, 6월 공연 라인업 공개...유쾌한 클래식부터 해외 극단 연극까지 ‘3색 무대’
‘커피 한잔’, ‘누구 없소’, ‘휘파람을 부세요’ 등 그 시절 우리 마음을 채웠던 명곡들과 감성적인 자작곡을 키다리 밴드 특유의 조화로운 화음과 세련된 자체 편곡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김동연 결단에 소방관들이 보낸 손편지…“숫자가 아닌 시민 지킨 시간”
소방관들은 “누군가에게는 숫자로 남는 시간일지 모르지만, 저희에게는 불길 속에서의 한 걸음이었고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밤을 지새운 기록이었다”고 적었다.
인천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5일 오후 2시부터 전 구간 통행
행사에서는 기념주행과 점화식, 경과보고와 기념사·축사에 이어 교량 전 구간 점등식과 불꽃쇼가 진행됐다.
“경기기후위성 발사의 역사적 순간, 생중계로 도민과 함께합니다”
위성은 지구 표면에서 약 500km 상공에서 경기도 지역을 통과할 때 1회당 14x40km의 면적을 촬영하면서 홍수와 산불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나 식생, 토지 피복 변화 등을 모니터링한다.
경기도, 오는 25일부터 시내버스 요금 200~400원 인상...6년 만에 조정
먼저 도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행을 통해 4대 핵심민원인 ▲무정차 ▲불친절 ▲난폭운전 ▲배차간격 위반을 근절하기 위해 무정차 암행단속, 친절기사 인증제, 법규위반 운행에 대한 행정처분 및 서비스 평가 체계를 강화해 운송업계가 자발적으로 서비스 개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