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아울러 첨단 테크노밸리와 게임 콘텐츠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AI·반도체·게임 산업이 결합된 경기 남부권 산업 거점 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세종-포천 고속도로 남용인IC 23일 오전 10시 전면 개통
남용인IC 개통으로 SK하이닉스가 600조원을 투자하는 415만㎡의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반도체 관련 인재들의 출퇴근 역시 훨씬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글로벌 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적 기업들이 화성에 거점을 넓히면서 총 7298억원 규모의 글로벌 장비·소재 기업 투자가 이어졌다.
김동연 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글로벌 기업들 “경기도는 최적의 투자 파트너”
민선8기 경기도는 지난 3년 반여 동안 비메모리 전력반도체 분야의 세계적 기업인 미국의 온세미, 세계적 첨단 반도체 공정장비 제조기업인 ASM 등 국내외 94개 글로벌 기업으로부터 31조344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인천로봇랜드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확정…K-로봇 중심지로 도약
허용 용도는 연구소, 도시형공장 등 로봇산업 관련 업종을 중심으로, 향후 AI·반도체·커넥티드카·드론 등 연관 산업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는 정부의 123대 국정과제 및 경제성장전략에 맞춰 추진되는 피지컬AI 프로젝트 방향과도 맞물린다.
인천시, 세계 명문 퍼듀대와 손잡고 송도 공과대학·R&D센터 설립 본격 추진
또한 글로벌 반도체·항공우주 산업계와의 연계를 확대해 산·학·연이 결합된 첨단산업 교육 클러스터를 단계적으로 조성하고, 인천에서 배운 인재가 산업 현장으로 진출하는 선순환 구조도 구축할 계획이다.
경기도, ASML 화성 캠퍼스 준공...세계 최대 반도체 허브 도약
ASML 화성 캠퍼스는 ASML 본사가 해외 직접투자로 클러스터를 조성한 최초 사례로, 반도체 노광장비 수리부품의 국내 공급망 안정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외국인투자기업 투자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천지역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인력 양성 적극 지원”
수십 년간 일정 규모 이상의 공업용지를 조성할 수 없었던 이천 지역에 반도체 소부장 산업 시설용지를 공급하는 길이 열린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도체 산업시설 확충과 전문 인력양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 시흥·수원 광교·북부 연계 ‘광역 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민선8기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투자유치에 나선 이유는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활성화와 글로벌 기업 유치로 경제의 역동성을 살리고 신성장 혁신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해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