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못자리 실패 걱정 끝’...김포시 자동 육묘장 ‘든든한 농가 지원군’
사진제공=김포시청 [중앙신문 - 대한민국 종합 인터넷 신문=권용국 기자] 김포시가 도비 매칭사업으로 조성한 ‘농산물 자동화 육묘장’이 영농철을 맞아 기후변화로 못자리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8일 시에
인천시 ‘장창선 체육관’ 건립 착수…170억 투입 2027년 준공
이어 1966년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기록을 세웠고 2014년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체육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263.27㎡ 규모로 조성된다.
[기획] 수원특례시,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로 출발...‘AI 시대’ 대응 역량 키운다
(사진제공=수원시)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 수원을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최근 수원시가 대한민국 제1호 독서도시를 선포하고 책 읽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널리 알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경기서부권 발전 견인하겠다”
R&D클러스터에 앵커기업이 들어오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이를 전기로 삼아 부천시 발전, 경기도 서부권,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민선8기 투자유치 22조5912억 달성...미래산업 중심 도시 도약
화성특례시가 민선8기 출범 이후 약 3년 만에 투자유치 누적액 22조5912억원을 달성하며 대한민국 경제 지도를 새로 쓰고 있다. 사진은 화성시청 전경.
인천경제청, 2026년 균형발전·혁신성장 전략 공개
유정복 시장은 “인천경제자유구역은 대한민국 미래 혁신을 이끌 핵심 성장 거점”이라며 “내년에도 혁신성장 투자유치와 주요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내 인천의 도시 가치를 높이고 시민행복 드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 2026년도 시정연설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 완성”
이어 “경제수도 서울과 행정수도 세종의 정중앙에 위치한 안성은 국가정책 흐름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며 “대한민국 중부내륙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 “경기도·파주시·LG디스플레이는 한 팀, K-디스플레이 발전 전기될 것”
작게는 파주시의 상전벽해를 만들었으면 좋겠고, 크게는 대한민국 K-디스플레이 발전에 커다란 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는 “LG디스플레이는 20년간 경기도, 파주시와 함께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2026년 경제 청사진 공개…제2경제도시 넘어 글로벌 TOP10 도전
시는 지역 특화 연구개발(R&D) 강화와 기업 기술전환 지원 사업도 추진해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인천테크노파크와 인천신용재단 등과 협력해 대한민국 제2경제도시를 넘어 글로벌 TOP10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경기도, 기아 평택 인증중고차·PBV 체험센터 유치…미래 모빌리티 벨트 완성
현재 도내에는 전국 자동차 R&D 투자금액의 71.1%, 연구원 2만3000여 명이 활동 중으로 전국의 61.6%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미래차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