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공덕 광역버스 M6751 운행시간 조정…출퇴근 편의 개선
유정복 시장은 “출퇴근 시간대에 맞춘 대중교통 운영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라며 “이용 수요를 반영한 운행 조정을 통해 교통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파주·고양서 인천공항 가는 심야 공항버스 30일 개통
도는 대중교통이 부족한 경기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한 심야버스 운행에 대해 공항공사와 협의를 거쳐 이번 노선 개설에 성공했다. 노선 운행에 따른 적자 발생 시 양 기관이 재정지원을 50대 50으로 분담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다.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25만㎡ 봄꽃 축제 펼쳐진다
입장권은 일반 1만5000원, 우대 1만2000원이며 고양시민과 대중교통 이용객, 다자녀 가정에는 3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철도 연계 관광상품 이용객은 20% 할인도 받을 수 있다.
평택시 ‘중부권 버스 공영차고지’ 개소...평택지제역 중심 노선체계 효율화
정장선 시장은 “중부권 공영차고지 개소는 더 체계적인 대중교통 운영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서비스 개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도, 유가 급등 대책 마련...버스업체 연료비 662억 이달 긴급 수혈
이를 통해 유류비 상승으로 인한 버스업체의 단기적인 재정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운행의 안정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도는 앞으로 국제유가와 국내 연료 가격 변동 추이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버스업계의 경영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대도시 도약 기반 마련, 임기 마지막까지 최선 다할 것”
실제 숙원사업과 관련해 평택시는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 브레인시티 일반산업단지 조성, 국제학교·카이스트·아주대병원 유치, 대중교통 체계 개편 등 오랫동안 지연됐던 주요 사업의 해법을 마련하며 도시 경쟁력을 높였다.
이천시, 부발-잠실역 광역버스 신설 확정...2026년 운행 목표
이번 노선 개통으로 G2100번, 3401번 광역버스에 이어 이천시의 세 번째 광역버스 노선이 마련되며, 잠실 방면 접근성 향상과 G2100번 혼잡 완화, 신규 주거지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4억원 편성...이권재 시장 “긴축재정 기조, 선택과 집중 편성”
교통 분야에서는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세교2지구 광역교통개선 대책비, 오산시 광역교통개선대책 기본구상 용역,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등이 포함됐으며, 교육 분야에서는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 지원, 학생 진로진학지원, 중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지원, 학교환경개선 협력사업,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고양특례시, 2026년도 예산안 3조4218억 편성...이동환 시장 “민생 안정·미래 투자에 집중”
대장~홍대 광역철도사업, 철도 지하화 통합개발 기본구상 용역, 식사동~백석동 도로공사, 제5차 고양시 지방대중교통계획, 라온길 정비사업을 통해 교통망과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관광문화단지 내 주차 전용 건물 조성에도 59억원을 편성했다.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광명시흥선, 출근형 공공버스 등 광역·대중교통 확충도 차질 없이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