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 건설사 수주 기회 확대...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대책 추진
두 번째는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발주하는 민간참여 공공주택 건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형 민간건설사 선정시 지역과 함께하는 건설사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경기도, 전세사기 막는 AI 시스템 명칭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확정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은 단지 집 주소만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등기부, 건축물대장, 시세 등 공공 데이터와 임대인 동의 기반의 민간 데이터를 연계해 거래 전 과정의 위험도를 실시간으로 자동 분석해 주는 시스템이다.
백경현 구리시장 “노적성해의 마음으로 도시 미래 완성할 것”
백 시장은 지난해 말 구리토평한강 공공주택지구 지정 완료를 주요 성과로 언급하며 “단순한 주거 공급을 넘어 직·주·락이 어우러진 구리시 미래 100년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인천경제청, 청라 I-CON City로 문화·관광 복합단지 추진…케슬러 컬렉션 등 민관 협력 체결
체결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홍준호 인천경제청 차장, 리차드 케슬러 케슬러 컬렉션 회장, 강오순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역균형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권재 오산시장 “세교3신도시 중심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
생활 인프라 분야에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대규모 복합몰 부지 확보, 종합 스포츠타운 및 e스포츠 경기장 조성, 녹지축과 연계한 오산형 보타닉파크 구축 등이 추진된다.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3구역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15만㎡ 부지에 주거·복합시설 개발
도는 용도지역 변경에 따른 공공기여 방안으로 세교동 617-3번지 일원 1만3506㎡ 청소년수련시설(지상 4층) 등을 설치하도록 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부천대장 R&D클러스터를 전기로 삼아 경기서부권 발전 견인하겠다”
김동연 지사는 15일 부천 오정구청에서 부천대장 공공주택지구 내 글로벌 기업들의 토지매매 및 입주계약 체결식에 참석한 뒤 기업인 간담회를 진행했다.
경기도, 2025년도 도시재생 우수 시군 평가...수원·안산·동두천·시흥시 등 선정
빈집철거 공공활용 분야 우수에는 동두천·의정부시가 선정됐다. 동두천시는 도내 최다 빈집 정비 활용 실적을 거두고,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함께 빈집을 아동돌봄센터로 정비한 빈집정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산시, 내년도 예산안 8884억원 편성...이권재 시장 “긴축재정 기조, 선택과 집중 편성”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에서는 도시경관을 위한 공동주택 야관경관조명 설치 보조금 지원, 노후공동주택 유지관리 보조금 지원사업과 시민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서랑저수지 시민힐링공간 조성, 운암제2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사업 등이 포함됐다.
광명시, 2026년 예산 1조3471억원 편성…민생·미래·지속가능 성장 집중
또 케이(K)-혁신타운 건립, 광명하안2 공공주택지구 부지 조성, 광명시흥 3기 신도시 보상 등 주요 개발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한다.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광명시흥선, 출근형 공공버스 등 광역·대중교통 확충도 차질 없이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