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공급 대상 토지는 총 11개 구역이다. 첨단업무시설 용지는 3개, 복합업무시설 용지는 8개다. 부지 서편을 차지하는 첨단업무시설은 ▲A1구역 4만3000여㎡ ▲A2구역 3만8000여㎡ ▲A3구역 2만3000여㎡으로 나눠진다. 동편 복합업무 용지는 1만㎡ 이하 규모 8곳을 공급한다.
[기획] 구리역세권 개발 둘러싼 갈등…도시공사-시의회, 평행선 달리는 이유는
# 토지 비교 대상 , 개발 여건 전혀 달라 두 번째 쟁점은 토지매각 가격이다 . 시의회는 2024 년 인근 인창동 676-5 번지에서 평당 7000 만원에 거래된 사례를 들어 해당 시세를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인터뷰] 김덕현 연천군수 “교통인프라 ‘연천 발전 핵심’ 중앙에 목소리 끊임 없이 전달할 것”
Q 연천BIX를 중심으로 기업유치 전략이 있다면 연천BIX는 평당 분양가가 83만7000원으로 수도권 산단(평균 159만원)의 절반 수준에 불과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인터뷰]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인천의 힘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텃밭으로 삼을 것”
특히 송도 11공구 개발과 관련해 ‘바이오-메디 클러스터’를 만들기 위해 공동 주택용지를 과감히 줄여 바이오 산업용지 90만㎡(약 30만평)를 확보하고 연구개발(R&D) 시설용지를 지정하는 등 현재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가 세계적인 바이오 허브로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화요기획] 황해도 연안시장 옮겨 놓은 듯...‘교동도, 대룡시장’
이 외에도 인조의 동생 능창대군 , 인조의 5 남 숭선군 , 익평군 , 광해군의 비였던 폐비 류씨 , 철종과 아버지 은언군 , 흥선대원군의 손자 영선군 등이 교동도에 유배됐다 .
[화요기획] 우리가 몰랐던 우리나라 해양 국방유적....인천 강화도 ‘돈대’
이에 숙종 5 년 (1679) 병조판서 김석주의 지휘 아래 돈대가 축조됐다 . 당시 강화도 지역 돈대 축조는 함경도와 황해도 , 강원도에 주둔하던 승군 8 천 900 명과 어영군 4 천 300 명 등 1 만 5 천 명에 달하는 병력이 동원 , 약 80 일 만에 완성했다 .
[특집] 기업·자연 공존하는 ‘연천’…평화시대 중심지로 ‘우뚝’
국립연천현충원은 오는 2025 년까지 대광리 산 120 번지 일원 93 만 ㎡ 에 5 만기 규모의 봉안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인터뷰·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3선 의정 경험 살려, 도민 실생활에 도움 주는 상임위 운영”
경기도 주택수는 497 만 호 , 가구수는 490 만 가구로 주택보급율은 100% 를 상회했으나 무주택 임차가구가 216 만 가구로 무주택 가구비율이 43.7% 에 달하고 있다 .
[특집] 백군기 용인시장, 친환경 경제자족도시 실현 한발 더 나아갈 것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일원에 약 9 만평 규모의 ‘ 제 2 용인테크노밸리 ’ 를 비롯해 20 여개의 일반 ・ 도시첨단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
[인터뷰] 이재준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 “도시가 바뀌면 우리의 삶이 바뀐다”
이후 아주대 공공정책대학원과 성균관대 건축학과 초빙교수와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이사회 의장을 지낸 도시분야 전문가이다 . 학자 , 시민운동가 , 행정가 등을 두루 거친 이 이사장을 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을 한 단계 성장시킬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