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동두천시,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예술도시’로 도약...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로 경쟁력 강화
필리핀·스리랑카·아프리카·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이국적인 요리가 한곳에 모여 방문객의 미각을 사로잡는다. 이곳은 음식으로 국경을 넘어 교류하는 공간이자, 특구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의 세계화와 다문화 공존을 상징하고 있다
[특집] ‘이주민도 경기도민입니다’ 경기도, 이민사회국 출범 1주년...포용사회 실현 정책 추진
지원 언어는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라오스어, 태국어, 우즈베키스탄어, 러시아어, 필리핀어, 중국어, 몽골어, 미얀마어, 영어 등 10개국으로, 법률·노무·생활정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획] 경기도, 기후위기 극복 넘어 ‘기후경제’ 선도...김동연 지사 ‘기후정책 모델’ 국제사회 주목
또한 미국 CRS가 주최한 ‘REM 아시아 2025’에서는 경기도를 ‘청정에너지 선도기관’으로 선정했으며, 6월 필리핀에서 열린 세계지방정부연합 아태총회(UCLG ASPAC)에서는 경기도의 ‘기후보험’을 우수 정책 사례로 소개했다
[기획] 미래 바꿀 AI 성장전략은 ③정부 전력망 투자 없이 데이터센터 유치 없다
지난 2022년 미국계 한 투자사는 해남 솔라시도에 10조 원 규모의 40mW급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며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최근 이 업체는 사업지를 필리핀으로 옮겨갔다.
수원시, 시민중심 생태교통 문화 확산...지속가능한 도시 위해 ‘앞장’
두 번째 주제 도시 기후 행동 및 회복력은 C40 동아시아·오세아니아 지사장을 좌장으로 통가, 방글라데시, 필리핀, 우리나라 외교부 등의 고위급 관계자들이 기후 변화로 인한 도시의 역량과 변화에 대해 논한다.
이종석 경기도 평화자문위원장 “남북 교류의 끈 잇는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
” 평가 ‘한일무역갈등’ 국제여론 유리하게 이끄는 효과도… ‘어떤 경우라도 남북교류 맥 끊기면 안돼’ 경기도의 남북교류 선도 이유로는 ‘민선7기 강력한 정책의지’ 등 꼽아 26일(현지 시간) 필리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