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수원시-프로구단 ‘팀워크’로 지역 상생 ‘득점’...야구·축구·농구·배구팀 사회공헌·협업 ‘활발’
티켓 판매액의 3%를 적립한 기부금으로 연말이 되면 생필품과 방한용품 등을 준비한 뒤 선수와 봉사자들이 산타가 되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준다. 복지시설이나 지역 내 환자를 위한 기부도 활발히 이뤄진다.
[특집] 지역경제 견인 ‘의정부사랑카드’…소상공인과 ‘아름다운 동행’
의정부사랑카드의 발행액은 그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 코로나 19 가 확산된 올해 들어 그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 2019 년 발행액은 총 115 억 8300 만원이었지만 지금까지 올해 7 개월간 판매액은 210 억 7500 만원으로 올해 발행목표액 150 억원을 웃돌고 있다
“코로나19로 느끼지 못하는 봄, 꽃으로 힐링하세요”
그러나 손님들이 꽃을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 , 농장 사장님에게 판매액을 전달할 때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불편은 중요하지 않았다 . 4 주가량 판매가 이어지면서 단골손님들은 꽃을 사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며 받은 기쁨의 인사를 들려주기도 한다 .
올 한해 ‘빛나는 하남’ 이끈 10대 뉴스
당초 일반발행 40 억원을 목표한 하머니는 140 억원이 판매되며 경기도 1 인당 판매액이 상위권에 랭크됐다 . 4. 하남교산지구 지정 지난 10월 15일 하남교산지구가 편입된 '국토부 공공주택지구 지정'이 고시됐다.
[지역화폐②] '한정된' 사용처, 관건은 가맹점 확대와 주민 참여
안산시의 '다온(多溫)' 지역화폐는 발행 2개월여 만에 판매액 목표치를 훌쩍 넘기고 가맹점 또한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다온’은 가맹점의 위치와 정보를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지도를 만들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지역화폐①] 경기권 골목 상권이 꿈틀대고 있다
하남시 지역화폐 ‘하머니’ 카드는 출시 50일만에 총 판매액 29억7천만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성시는 7월부터 3개월간 ‘행복화성지역화폐’라는 명칭으로 10% 인센티브 추가적립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