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문 닫으면 섬도 죽는다”승봉도 주민들 승봉분교’ 재개교 촉구
이에 대해 옹진군은 도서지역 주민의 생존권과 지역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재개교 기준 및 재개교 불가 결정이 도서지역의 아동의 보편적 교육복지를 저해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감사실도 못 본다'…김포 풍무역세권 개발 AMC 자료 제출 거부 적정성 논란"
한편,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김포도시철도(골드라인) 풍무역 주변 87만4,343.6㎡에 학교용지 공급을 통한 대학유치로 교육과 문화, 주거지가 어우러진 1만8,370여 명을 수용하는 자족도시 건설을 목표로 2016년 민간사업자공모를 하면서 시작됐다.
[인터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대입제도, 정답 고르기 아닌 학생 성장 평가로 전환해야"
특히 올해 3월 개원하는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원'은 장애학생의 행동지원과 진로·직업교육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를 통해 장애학생이 자립하고 자활할 수 있는 미래형 특수교육 환경을 완성하겠다.
[화요기획] 인천시교육감 선거 진보·보수 모두 후보 단일화 난항, 후보 난립 우려
서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 A 씨는 “ 도 교육감 취임 후 추진하는 읽걷쓰 운동이나 각종 교육 행정을 두고 교육계 안에서도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 라며 “ 특수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인천시교육청 직원들이 낮은 징계를 받은 것을 두고도 교육계에서 비판의
[인터뷰] 유은혜 경기교육감 예비후보 “무너진 기본 바로 세우고 ‘숨 쉬는 학교’ 만들 것”
이달 초 경기도교육감 출마선언을 한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은 중앙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관료주의로 숨 막힌 경기교육을 기본교육과 다섯 가지 권리 회복을 통해 다시 숨 쉬는 학교로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은혜 출판기념회 당시 유 전 장관 모습.
[특집]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민생경제 현장투어 ‘달달버스’ 대장정 마무리
도담학교는 지체, 지적, 자폐성 장애 학생들을 위한 특수교육기관이다. 아이들과 미술체험을 한 김동연 지사에게 엄마들이 “달달버스를 타보고 싶다”고 하자 김 지사가 흔쾌히 받아들이며 함께 버스에 올랐다.
[특집] 수원특례시 ‘고용 훈풍 분다’...맞춤형 일자리 창출·노동자 보호 대책 ‘결실’
또 세무, 손해사정,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특화된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기획] 수원시, 44개 동 ‘우리동네 자치계획’ 수립…주민 주도형 중·장기 발전 청사진 완성
서둔동은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 배변봉투함 설치, 야간 안심 가로등 설치 등 단기사업에 더해 마을 활성화를 위한 장기 사업을 구체화했다.
[특집] “위기의 도시서 기회의 도시로” 박형덕 동두천시장, 협치·소통으로 지역 발전 이끌다
대표적 공모 성과로는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등이 있다.
[화요기획] ‘트럼프 관세’ 충격에도 인천 수출 이끄는 중고차 수출, 역대 최고치 기록
도성훈 인천시교육감도 교육재정 안정성 확보 , 교직원 정원 확대와 특수교사 법정 정원 충족 , 대입제도 개편 등 교육 현안을 해결해 달라고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 접경지역 발전 제안도 나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