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천억...‘2군9구’ 새 행정지도 열린다
인천 e 음 캐시백 1351 억원 ,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300 억원 등 6742 억원을 투입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고 , 저소득층 ·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3 조 8 천억원을 반영했다 .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실사구시’ 리더십으로 100조원 투자 유치·민생경제 회복 견인
또한, 경기도가 전국 최초 도입한 ‘소상공인 힘내GO카드’는, 도내 소상공인 3만명에게 500만원 한도의 운영자금을 신용카드 형태로 지원하고 있다. 6개월 무이자, 세액공제, 연회비·보증료 면제, 최대 50만원 캐시백까지 제공하는 파격적 조건으로, 소상공인의
[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와 인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교통비 환급제인 ‘인천패스’, 1인가구 돌봄 서비스, 인천e음 캐시백 재시행 등 실질적인 생활 정책을 강화 중이다. ‘365 열린 병원’, ‘찾아가는 건강버스’, 정신건강 통합센터 등 의료접근성도 개선했다.
[화요기획] ‘국비 대거 축소’ 존폐위기 인천e음카드, 다변화 정책 승부수 건다
시는 올해 가맹점 연 매출에 따라 기본 캐시백 차등 지원으로 상대적으로 영세한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로 했다 . 또한 인구감소지역인 강화 · 옹진군에 한해 연 매출과 관계없이 가장 높은 10% 의 기본캐시백 요율을 적용키로 했다 .
[인터뷰] 허식 인천시의회 의장 “지역 균형발전·인천 미래 먹거리산업 기반 구축, 최우선”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천e음 캐시백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과 이차보증’, ‘사회적 약자 보호’, ‘청년 창업지원’, ‘인천형 뉴딜 연계
[화요기획] 인천시 신청사 건립 확정...남은 과제와 논란은
특히 정부 예산안 삭감 등 외부요인이 있긴 하지만 유정복 시장이 취임한 이후 인천 지역화폐인 인천 e 음카드 캐시백이 한때 10% 에서 5% 로 줄어들고 한도액도 줄어드는 등 시민들이 체감하는 복지혜택이 줄어드는 와중에 공무원들이 주로 사용하는 공간을 새로 조성하는데 2 천억원의 혈세를
[화요기획] 혜택 줄어든 인천e음카드 개편안 확정, 향후 전망은
연매출 3억원 이하 소규모 가맹점만 e음카드 결재 시 캐시백 10%를 지급하기로 하면서, 유정복 시장 취임 이후 5%로 삭감된 캐시백 일부가 10%로 환원됐다. 사진은 인천e음카드.
[화요기획] 인천시 신청사 건립 재추진...유 시장, 속내는?
더욱이 유정복 시장 취임 이후 예산 문제로 기존 인천 e 음카드 캐시백 10% 방안을 대폭 축소하는 등 시민 복지가 대폭 줄어드는 상황에서 수백억 원에 달하는 시청사 건립을 보는 인천시민들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어 신청사 건립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설득해야 한다는 새로운 숙제도 안게 됐다 .
[화요기획] 유정복 인천시장직 인수위에 제안된 “인천경실련 5대 현안 정책은”
특히 정부의 지원 축소로 유지가 사실상 불가능한 10% 캐시백 정책을 과감하게 손질할 것을 요구했다 . 대신 영세소상공인 수수료 제로화 , 지역 공공은행 역할 수행 , 가맹점 규모 ( 매출액 ) 에 따른 캐시백 비율 다각화 등의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
[화요기획] 존폐기로에 선 인천e음카드···10% 캐시백 지속 어렵게 되나
결국 누가 인천시장에 당선되는 캐시백 비율 조정은 당연한 수순이라는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