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재정 정상화와 도민 생활 보호 사이에서 정교한 절충점을 찾는 것이 민선9기 추미애 도정과 경기도의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강원·국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타 통과 ‘한목소리’
이날 협약식에는 김용태·한기호 국회의원, 추미애 경기도지사,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백영현 포천시장, 김동일 철원군수 등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건의문에 서명하며 공동 대응 의지를 다졌다.
"수도권 규제 완화하면 대한민국 성장효과 125조 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특별 참석해 뜻을 같이했다. 협의회는 제2대 과밀억제권역 자치단체 공동대응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이재준 수원시장을 선출, 연임을 하게 됐다.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인 "시민이 시장인 동화 같은 구리시 만들 것“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계속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추 당선인은 ‘경기 북부 균형발전’을 우선 순위로 두고 있으며 구리시와 긴밀한 협력을 약속한 상태이다.
경기도 '하반기 인사 내년 연기' 후폭풍… 7개 시·군 및 노조 반발
"반쪽짜리 인사 사과하라" 경기도청 노조원들이 추미애 도지사의 하반기 정기 인사 내년 1월 연기에 반발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지방선거 리포트①]경기지사직 ‘명심 예선’ 돌입…김동연 지사 향한 도전자 쇄도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는 김동연 지사의 재선 도전이 유력한 가운데, 추미애 의원(하남갑)이 출마 결심을 굳혔다는 소문이 정치권에 돌고 있다. 이미 참모 회의를 갖고 실질 준비에 들어간 정황도 있다. 이와 함께 조정식 의원(시흥을)도 출마 여부를 고심 중이다.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박 의원은 특히 지난 12 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등과 한자리에 모여 수도권 협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 이들은 선거운동 기간 공동 일정과 공동 메시지를 통해 수도권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제시할 전망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