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고양시, 상시 가동형 스마트시티 체계 구축...관제·실증·교육 한 공간에
지난달 밤가시마을 주택가 9개 구간에 설치한 ‘스마트 가족 안심 귀갓길’이 대표적 실증 사례다. 버튼을 눌러야 하는 기존 비상벨의 한계를 시민·관제센터·경찰서 의견 청취를 통해 보완하고, 리빙랩 실증을 거쳐 정책으로 반영했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경기도 화재피해주민 및 화재안심보험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주택화재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화재가구 피해 보장 최대 3000만원, 가재도구 피해는 최대 700만원 등이 주요 보장 내용이다.
[특집] 시민이 직접 뽑은 변화의 기록...이천시 ‘2025년을 빛낸 시민행복 10대 뉴스’ 선정
# AI CCTV와 안심 비상벨 확대, 이천시민의 생명을 지킨다 시는 2025년 통학로 사각지대, 주택밀집지역 등에 지능형 CCTV 및 안심 비상벨을 확대 설치하고 AI 기반 카메라를 도입하여 선제적 안전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안심 분야에는 총 21개 사업이 포진돼 있다. 1인가구가 도시 생활 속에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정책들이 여러 부서와 기관에서 추진된다. 방범 서비스, 공구도서관, 자립을 위한 주거지원 등을 포함한다.
[기획] 수원특례시, 복지·돌봄·주거혁신으로 시민 일상 ‘업그레이드’...이재준 시장 “시민 체감 정책이 곧 행정의 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의 확대 출범 이후 활동 공간과 시스템, 청소년과 청년 정책의 연계 등이 원활하게 이뤄져 청년기의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했다.
[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와 인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신혼부부와 출산 가구를 위한 '집드림'은 천원주택 공급이 핵심이다. 월 3만원으로 살 수 있는 이 임대주택은 2025년까지 1000호 공급될 예정이며, 매입형과 전세형으로 구분돼 수요자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신년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 최우선, 민생과 경제 먼저 챙길 것”
민선 8기 출범 이후에 청년일자리카페 청년e-room의 문을 열고 전문직업상담사가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는 한편 취업 면접부터 사후관리까지 모두 케어하는 취업면접 올케어 사업을 통해서 청년들의 꿈을 현실로 이뤄가도록 응원하고 있다.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올해 민선8기 공약·현안사업 모두 결실 맺을 것”
지난해 경기도시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지행동에 통합 공공 임대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고품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기획]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8기 출범 2년, 시민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
경기 동북부권 공공의료원과 폴리텍대학 동두천교육원 유치,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립이 대표적이다. 성장은 소요산 확대개발 사업의 단계별 추진이 핵심이다.
[기획] 유승영 의장, 제9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의회의 역량 ‘집중’
“국가 주도의 수자원 안심 대책 수립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