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국가 대상 주한미군 주변 오염 토양 정화 비용 청구 손배 최종 승소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는 지난 6일 주한미군 주변지역 오염 토양 정화에 투입한 비용을 국가에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해 약 16억원 전액을 배상받게 됐다고 밝혔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 경기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 신설, 기업 옴부즈만 기업애로 현장 컨설팅 화성, 파주, 의정부, 하남, 동두천 반환공여구역 내 도로, 공원, 하천의 토지매입비와 조성비, 공공기반시설 조성비의 50%를 지원한다.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사진제공=의정부시) # 발전종합계획 변경...캠프 스탠리·레드클라우드 첨단산업 전환 탄력 여기에 11월 행정안전부의 ‘주한미군 공여구역 주변지역 등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이 최종 확정되며, 시는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의 방향을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기회수도 경기도' 공약 99% 이행 ③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10년간 3천억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과 구체적 개발 계획 수립이 필요하다. 김동연 지사의 민선8기 3년은 '실험하는 정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이재명 정부와의 동행 ①
앞으로 10년간 총 3000억원 규모로 '경기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기금'을 조성하고, 반환공여구역과 연계된 GTX 통합망 구축을 비롯한 수도권 광역철도 확충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기획] 송산권역, 의정부 미래 성장축으로 부상...산업·인프라·복지 융합 거점 조성
여기에 주한미군 반환 예정지인 캠프 스탠리 활용 방안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 용현산업단지는 ‘ 용현 이노시티 밸리 ’ 라는 새 이름으로 재탄생했다 .
[기획] 올 9월·10월, 동두천서 만나는 4색 축제...락 페스티벌부터 단풍문화제까지
이 축제는 한국과 주한미군의 공존과 우정을 상징한다 . 오후 1 시부터 지역 예술인 공연이 시작되고 , 오후 5 시 개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행사가 펼쳐진다 . 예상 참석 인원은 2000 여 명 .
[화요기획] 제2 인천의료원 건립 사업 '경제성' 발목 잡히나
인천시는 열약한 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해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되는 부평미군기지 ( 캠프마켓 ) 부지 내에 인천 제 2 의료원 설립을 계획했다 . 그러나 보건복지부가 경제성을 이유로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조차 막아서면서 설립에 전혀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
[화요기획] ‘금단의 땅’ 캠프마켓 개방 확대, 도심 녹지 확충 본격화
주한미군이 국방부에 캠프마켓 등 전국의 미군기지를 반환하면서 국방부는 각 지자체와 국유재산 관리처분 협약을 체결했다 .
[기획] 박형덕 시장 “지역 축제로 관광객 유치와 경제 활성화 두 가지 목표 이룰 것”
(사진제공=동두천시청) 이 외에도 동두천 시민과 주한미군 간 화합의 장인 ‘ 제 17 회 한미 우호의 날 축제 ’ 도 내달 28 일 토요일 보산동 한미 우호의 광장 등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