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도 안 끝났는데 걸포4지구 공동주택용지 매매 추진 논란
하지만 토지주도 알지 못했던 감정평가 전 매매계약 추진 계획에 대해 사업지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김기남 김포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사진)이 이의를 제기하면서 이날 예정됐던 PFV와 AMC 이사회 및 주주총회는 중단됐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이를 위해 두 지역의 특성에 맞는 인프라 확충과 도심 간 연결망 확대를 함께 추진하겠다.
[기획] 수원특례시, 노후주택 3천호 ‘새빛하우스’로 재탄생...사각지대·골목길까지 효과 확산
특히 수원은 문화재 주변 지역과 비행고도제한 등 도시 정비를 어렵게 하는 규제 지역이 많이 포함돼 있어 불균형이 가중되는 구조였다. 수원시 단독 저층 주택의 평균 건축연한은 43.4년이며, 팔달구의 경우 50년에 가까울 정도다.
수원 군공항 이전, 화성시민 찬성 56.3%‥반대와 격차 두 배 이상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예비이전 후보지와 인접한 화성 서부 지역(만세구)의 여론이다. 해당 지역의 찬성 의견은 42%를 기록하며 반대(42.1%)와 소수점 차이의 팽팽한 접전을 보였다.
[화요기획] ‘종합병원 없는 대한민국 관문’ 영종…골든타임 무너진다
영종지역이 인천 중부권 중진료권에 묶여 ' 병상 과잉 지역 ' 으로 분류돼 종합병원 유치가 제도적으로 원천 봉쇄돼 있기 때문이다 .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새빛수원 손바닥정원 사업은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열린 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마을 공터, 학교 화단, 자투리땅 등 도시의 빈 공간에 시민 공동체가 꽃과 나무 등을 심어 정원을 만든다.
[기획] 경기주택도시공사 ‘더 많은, 더 빠른’ 공급 통해 사업 키우고 속도 높인다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 지역 맞춤형 개발 ‘프로젝트 31 파트너스’ 가동 마지막으로 고속 성장기 정부 주도의 대규모 개발방식인 공급자 중심의 획일적 개발에서 벗어나 지역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사업 구조와 사업 방식으로 전환한다
[기획] 수원시에는 시민이 함께 만든 1001개의 정원이 있다
# 시민 주도로 곳곳에 ‘열린 정원’ 조성 손바닥정원 사업은 시민 주도로 도시 곳곳에 ‘열린 정원’을 조성하는 것이다.
[인터뷰] 김동은 수원시의회 원내대표 “시의원 체급 넘어 도의회 혁신 이끌 것”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남은 임기 동안 지역 주민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사다리, 해외취업을 위한 경청스타즈,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갭이어 사업,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0만원, 분기별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올해도 계속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