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이 지난 11일 판교에서 운행 중인 자율협력주행버스 ‘판타G버스’ 등 미래형 교통체계의 현장을 점검을 하고 있다.
[기획] 수원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미래 앞당긴다...공간·교통 혁신으로 성장 기반 재편
광교 일대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시범 도입하고, 재해와 재난을 안전하게 대비할 수 있는 통합플랫폼 구축도 준비 중이다. 행정 분야에서도 인공지능 활용 범위를 확대한다.
[특집] 수원시, 첨단 미래 이끌 도시 발전 구상 다듬다...성장 동력·전략·기반 체계화 마련
자율주행 차량 운영과 드론아트쇼 등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해 시민들도 함께 미래 교통을 경험하는 기회를 만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수원시는 자율주행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기획] 철도망 중심도시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 전면 개방까지...시민이 뽑은 ‘2025 안양시 10대 뉴스’
# 안양시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확대 운행 안양시는 자율주행버스 ‘주야로’ 운영을 통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있다.
[특집] 10주년 맞은 시흥시청소년동아리축제…전국 최대 규모 청소년 참여의 장
드림존은 특성화 학교 동아리가 준비한 케이크 만들기 , 자동차 디자인 체험 , 자율주행차 체험 등으로 채워진다 .
[특집] ‘사통팔달’ 수원서 미래 도시 교통을 만나다...‘2025 수원 ITS 아태총회’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광교지구 도심을 운행하는 ‘자율주행 시연’이다. 총 5대의 자율주행 차량이 3일 동안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출발해 주변 광교지구를 순환한다.
[신년인터뷰] 2025년 시장에게 듣는다 ③정명근 시장 "화성특례시, 100만 넘어 200만 메가시티로 도약"
'빠르고 편리한 모빌리티 도시'를 목표로, 자율주행, UAM 등 스마트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고, 철도 사업 및 동탄 트램을 적극 추진 중이다. 또한, 도로망 구축과 대중교통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기획] 수원시, 경제·공간·생활 대전환 추진...이재준 시장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위기를 기회로”
국가 공모사업을 활용해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지정 및 운영을 추진하고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유지하도록 시내버스 노선에 단계적으로 공공관리제를 시행한다.
2024 수원시정 성과, 경제특례시 가속화·교통망 확충 순항
지난 5월 로봇 자율주행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이 올해 첫 투자협약 소식을 전한 이후 하반기에만 4개 기업과의 결실이 잇따랐다. 8월 체외진단 의료기기 전문 기업인 래피젠이 본사와 연구시설을 수원델타플렉스로 이전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적극적인 투자 의지를
평택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집중
미래형 환승센터는 철도·버스를 연계한 기존 환승센터에서 나아가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차, 전기·수소차, 개인형 이동수단(PM)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연계한 환승센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