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구의회와의 협치는 어떻게 이끌어갈 건지. 구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기관이면서, 남동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을 위해 함께 책임을 지는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의회의 역할과 권한을 존중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겠다.
[화요기획] 이재명 정부 인천 7대공약 발표,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더욱이 국가 재정만으로 추진할 수 없는 민자 유치사업임에도 별도의 재원 마련 방법이 없어 앞으로 추진 과정의 난항이 예상된다 .
[특집] “위기의 도시서 기회의 도시로” 박형덕 동두천시장, 협치·소통으로 지역 발전 이끌다
이는 민선8기 시정 기조인 ‘협치’의 상징적 첫 성과로 기록됐다. 이후 박 시장은 시정의 양축에 ‘협치’와 ‘소통’을 함께 세웠다.
[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와 인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정당을 초월한 협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임기 내 꼭 마무리하고 싶은 사업이 있다면? GTX-B 착공, 인천고등법원 유치, 부평 미군기지 반환, 수도권매립지 종료는 반드시 성과를 내야 할 과제다.
[신년인터뷰] 2025년 시장에게 듣는다 ①이재준 시장 "수원 대전환, 시민 체감케 할 것"
의회와의 더 나은 소통이 시민의 더 나은 생활을 만든다는 것을 명심하고 의회와 협치를 이어갈 것이다.
[화요기획] 마침내 인천고법 시대 열린다 ‘인천고법 신설 확정’
여기에다 검단신도시 및 김포 한강신도시 입주민 증가 등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증가하는 곳임을 고려하면 사법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
[인터뷰] 김진경 경기도의장 "침체되고 있는 경기 활성화 국면으로 이끌 수 있는 의회 역할론 강조"
#‘ 소통과 협치 ’ 계획과 방향 , 잘 안 되는 곳이 있다면 소통과 협치는 경기도의회가 추구하는 핵심 가치며 , 후반기 의회는 협치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제도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화요기획] “대중교통 통합해 차별없이 편리하게” 수도권 특별지방자치제도 도입 주장 ‘고개’
유정복 인천시장(가운데)이 지난해 7월 경기도 수원시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오른쪽),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을 위한 경기-서울-인천 업무협약식를 맺고 있다.
[기획] 박형덕 동두천시장 ‘민선8기 출범 2년, 시민 기대에 확실한 성과로 보답’
박 시장의 또 다른 협치 행보도 눈길을 끈다.
[화요기획] 제22대 국회 개원, 인천시민들의 바람은
인천지역은 인구급증에 따라 수도권임에도 이례적으로 지난 21 대 국회보다 1 석 늘어난 14 석을 가졌지만 , 여야 협치 없이는 제대로 된 역할을 기대할 수 없는 처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