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8개 동에서 찾은 구리의 미래”…백경현 시장, 도시 구조 전면 재편 선언
원수택로 보행 인도 확장 , 행정복지센터 입주 등을 통해 기반 정비가 진행 중이며 , 백 시장은 “ 재개발은 주민 갈등을 최소화하고 투명하게 가야 한다 ” 며 시가 직접 관리 · 조정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
[화요기획] 대북 확성기 방송 1년여 만의 중지...평화 되찾은 강화군
박용철 강화군수는 정부의 대북 방송 중단 결정 이후 입장문 발표를 통해 “ 정부의 대북 방송 중지 결정을 환영하며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북한도 비인도적인 대남 방송을 즉각 중단하라 ” 고 주장했다 .
[화요기획] 또다시 철수설 휘말린 한국지엠
글로벌지엠은 이미 호주 , 인도네시아 , 태국 , 유럽 , 인도 등에서 공장을 정리하고 철수한 전례가 있으며 , 한국지엠 역시 쉐보레 크루즈를 생산하던 군산공장을 갑작스럽게 폐쇄한 바 있다 .
[신년 인터뷰] 백경현 구리시장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는 지자체장의 주요 임무”
경춘로 전주 지중화 사업은 교문사거리부터 왕숙교 앞까지의 도로 위에 설치된 전주를 지하로 옮기고 꽃과 조형물이 있는 인도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거리를 선물하는 동시에 , 이 구간을 구리시의 대표 상권으로 활성화하려고 한다 .
[특집] ‘경기청년을 위한 기회의 문 활짝’...경기도, 해외연수부터 저금리 대출까지 전방위 지원
올해는 1·2 차로 나눠 총 197 명이 미국 LA, 일본 도쿄 , 호주 멜버른 , 인도 뉴델리 등 12 개국에서 4 주간 활동했다 .
[인터뷰]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앞으로의 2년, 구민 체감하는 획기적인 변화 실천하는 데 집중”
# 지역 숙원을 해결하는 성과도 있었는데 우선 최근 만수동 남동초등학교 인도를 30년간 불법 점유해 온 노점들을 철거해 통행 불편과 안전 우려를 해소했다.
[기획] KG 모빌리티 EV 미래를 묻거든 ‘선 넘는 클래스’ 토레스 EVX를 보라!
토레스 EVX 운영 차량은 고객 인도 시점인 11월에 전달할 예정이며, 전기차의 사용성과 접근성을 고려해 EV 충전시설을 설치하여 마을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화요기획] ‘인도 위 무법자’ 전동 킥보드...안전대책 ‘시급’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딸이 인도를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 운전자를 갑자기 피하려다 넘어졌기 때문 .
이천 장호원복숭아의 향연으로 초대... "햇사레복숭아, 축제장에서 맛보세요"
특히 장호원복숭아는 지난 2000년 9월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햇사레 법인 출범이후 홍콩과 싱가포르, 인도네이사 등에 햇사레 복숭아를 수출하고 있다.
[서로이음길] 11코스 청라노을길...“화창한 봄날, 가족·연인과 함께 걷기 제격”
공원 내 도보구간에 초록색 표시패드를 깔아 자전거길과 인도를 구분해 혼잡을 없애려고 노력한 점이 눈에 띄었다 . 1 미터가 넘는 수심은 꽤 깊어보였다 . 펜스가 생각보다 높지는 않아서 걱정됐지만 , 그래도 이를 넘어가려는 사람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