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현안 해결 2년, 앞으론 ‘살고 싶은 여주’·‘머물고 싶은 여주’ 만든다
(사진제공=여주시청) # 기업 유치로 일자리 만들기 여주시는 지난해 이차전지 신소재 기업인 ( 주 ) 그리너지와 국내 비닐랩 시장 1 위인 ( 주 ) 크린랲을 유치했다 .
“위기를 기회로” 후한 평가 받는, 이충우 여주시장의 ‘뚝심행정’ 1년
최근 이차전지 신소재 기업인 ( 주 ) 그리너지와 국내 비닐랩 시장 1 위 ( 주 ) 크린랲을 유치했다 . ( 주 ) 그리너지는 기존 이차전지에 사용되던 흑연을 LTO( 리튬탄산화물 ) 로 대체한 LTO 배터리를 연구 생산하는 기업이다 .
평택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 집중
이러한 자원을 활용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진행 중이다. 대표적으로 진위천과 안성천이 만나는 지점인 오성면 창내리 일대에서 진행 중인 ‘오성강변 르네상스’ 사업이 있다.
[인터뷰] 신동헌 광주시장 '오직 광주 시민과 함께' 초석 다지기 위해 달려온 시간
또한, 총 250억원을 투입해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지원,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친환경차 보급 사업을 지속 확대해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여 나갈 방침이다.
[인터뷰] 박남춘 시장 “4년 잘 마무리...새로운 꿈·비전으로 이어갈 것”
SK 에서는 액화수소플랜트 구축에 5000 억 원을 투자하고 , 현대모비스는 1 조원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연구 · 생산시설을 청라에 구축할 예정입니다 .
[특집·양평군 민선7기 3년 성과와 1년 과제] 정동균 양평군수 “환경·사람이 중심 되는 양평형 그린뉴딜 펼친다”
양평군이 이전지로 최종 선정된 데에는 자연보전권역 등 각종 규제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기반시설이 제한되는 고통을 감내한 소외지역이었던 점 , 경기 동부권 중심에 있어 31 개 시군의 고른 접근성이 보장돼 경기도 전체의 균형발전 취지에 부합하다는 점 등이 고려됐다 .
[특집] 환경특별시 인천 ‘탄소 제로 도시’ 향해 달린다
(사진제공=인천시청) 현대차는 수소경제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수소차 산업 육성과 수소차 보급에 적극 노력하고 , 바이오 · 부생수소 생산 클러스터 기반구축 실증 사업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
[기획] 양평군, 미래시대 선도 ‘교육·체육도시’ 만들기 역량 집중
군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는 물론 , 대회 개최를 통한 직 · 간접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로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
[기획·환경수도 수원시] 전기버스, 수소택시 등 ‘탄소중립도시’ 선도한다
즉 2050 년 수원시가 탄소중립이 되려면 석탄과 석유류 등 화석연료의 사용률은 0 이고 , 모든 자동차가 친환경 자동차이고 모든 건축물이 녹색건축물이어야 한다 .
‘수원형 수소경제 생태계’로 탄소중립도시 선도
(사진제공=수원시청) ◇ 달릴수록 깨끗해지는 수소차 올해 150 대 보급 수소를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분야 중 가장 상용화된 상품은 자동차다 . 수소차는 내연기관이 없기 때문에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