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째 재난현장·군부대 등서 자장면 봉사 수원 '중사모'
과거 20여년간 중국집을 운영한 조 회장은 120명에 달하는 회원에게 일일이 요리법 등을 전수해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식재료에 들어가는 비용은 회비와 후원, 기부금 등으로 빠듯하게 충당하고 있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시민 힐링 아지트 됐다‥ 이용객 65%가 수원시민
주말 오전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전문 강사의 ‘요가명상테라피’를 비롯해 봄철 테라리움 만들기 등 계절 특화 프로그램, 봉화 특산품을 활용한 요리 프로그램(주 2회), 수~토요일에 열리는 공예 프로그램 등이 대표적이다.
[특집] 새봄 즐길 가장 특별한 방법? ‘봉화 청량산 수원캠핑장’...1일부터 본격 운영
(사진제공=수원시) # 목공·요가·요리…자연에서 누리는 특별한 경험 청량산 속 자연 만으로도 캠핑의 묘미는 충분하지만, 수원시는 멀리까지 찾아온 시민들을 위해 유익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기획] 사라진 보신탕, 그 자리를 채운 염소…보양식 판도 바뀌었다
여주시 오학동의 한 흑염소 전문점 관계자는 “ 여름철 보양식으로 염소 요리를 찾는 손님이 꾸준하다 ” 며 “ 최근 몇 년 사이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 고 말했다 .
[기획] 수원시, 저출생 해법 ‘일가(家)양득’ 노린다...양육 부담 낮추고 가족친화 도시 도약
참가자들은 요리·목공·독서·생태·소통 등을 주제로 미션을 수행하고, 스포츠 경기 관람·쿠킹클래스 등 활동으로 아빠 육아의 즐거움을 전파했다.
[기획] 용인문화재단, 2026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 전략 본격화
매년 펼쳐지는 어린이날 특별행사 ‘오,오 상상이상’을 비롯해 식목일 환경의 날 등 계절별 특별행사와 인기 상설 요리체험 프로그램 ‘포근포근 파티시엘’을 운영하며 어린이의 일상 속 문화 경험을 확장하고 있다.
[특집] 수원은 ‘혼자여서·혼자라도’ 살기 좋은 도시입니다
먼저 1인가구 연령 분포가 가장 고른 장안구에서는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독려하는 ‘요리와 나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집]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 8일간 글로벌 K-축제로 비상
수원화성박물관에서 을묘원행 230주년 기념 특별 기획전시가 진행되는 가운데 26~28일 주차장에서는 각양각색 음식 만들기 체험과 요리경연대회가 열리는 제29회 음식문화박람회도 개최돼 함께 즐기기 좋다.
[기획] 동두천시,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예술도시’로 도약...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로 경쟁력 강화
필리핀·스리랑카·아프리카·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이국적인 요리가 한곳에 모여 방문객의 미각을 사로잡는다. 이곳은 음식으로 국경을 넘어 교류하는 공간이자, 특구의 정체성을 뚜렷하게 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지역의 세계화와 다문화 공존을 상징하고 있다
[기획] 수원시,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1인가구가 살기 좋은 도시’ 조성
구별로 ‘요리와 나눔’·‘에이징 솔로’·‘배움과 문화’·‘One 크루(청년 관계망 확대사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4구(區) 4색(色) 1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