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경기도 소방공무원은 약 1만1780명이다. 연간 인건비 규모는 약 1조1500억원이다.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상당한 인건비와 사업비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는 구조가 유지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기획] 수원에서는 1년 내내 스포츠, 문화공연, 축제 즐길 수 있다
지난해에는 10만여 명이 찾을 정도로 수원시의 대표적인 야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기획] ‘오늘 힘이 되고, 내일의 설계를 돕는다’ 경기도, 해외연수·진로 탐색·취업·결혼까지 지원
청년들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사다리, 해외취업을 위한 경청스타즈, 진로설계를 지원하는 갭이어 사업, 만 24세 경기도 청년에게 연간 최대 100만원, 분기별 지역화폐를 지원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올해도 계속된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감염병 진단 시 10만원을 지급하는 데 지급 기준이 기존 8종에서 지카바이러스 등 10종으로 늘어난다. 온열·한랭질환, 기후재해 사고를 원인으로 한 사망 시 200만원 보장, 응급실 진료 시 10만원 보장 항목이 신설된다.
[특집] 수원시, 새빛 정책으로 시민의 일상을 혁신하다
올해 생활, 동행,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재활돌봄, 심리상담 등 7대 15종에 달하는 기본형서비스를 제공했다. 중위소득 120% 이하에게는 연간 150만원의 비용을 지원한다.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4800여명의 시민이 11만여건의 서비스와 연결됐다.
[특집] ‘7년간의 혁신’ 평택시, 상수도 시스템 변화...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최우수’ 선정
특히, 노후관 교체의 경우 연간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는 경기도 내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정비하고 있다. 유수율 1% 상승은 연간 약 10억원의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성과였다.
[특집] 수원특례시 ‘고용 훈풍 분다’...맞춤형 일자리 창출·노동자 보호 대책 ‘결실’
이와 함께 경기이동노동자 수원쉼터는 지난해 연간 4만1000여명이 이용했으며, 올해도 일 평균 140명 가까이 이용하고 있다. 경기지역에 있는 10개 거점쉼터 중 가장 많은 이동 노동자가 이용하며 고된 이동 노동 가운데 짤막한 휴식처로 기능하고 있다.
[인터뷰] 송병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 “매립지를 넘어, 자원순환의 미래로…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사 만들 것”
” 드림파크는 ‘ 모범도시숲 ’, ‘ 아름다운 도시숲 ’ 등 산림청 선정으로 환경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 연간 54 만 명이 방문해 주변 경제에도 기여하고 있다 .
[특집] 김동연, 경기도를 글로벌 경제허브로…"100조 투자유치 신화 쓴다"
민선8기들어 중국기업과의 첫 투자유치 성과가 나왔으며, 중국 장쑤성 난징에서 종루이코리아와 600억원대 이차전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대한민국의 오늘은 경기도의 내일 ②
경기도는 간병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의 간병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횟수 제한 없이 1인당 연간 최대 12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를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