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박 의원은 특히 지난 12 일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 등과 한자리에 모여 수도권 협력을 강조하기도 했다 . 이들은 선거운동 기간 공동 일정과 공동 메시지를 통해 수도권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는 의지와 비전을 제시할 전망이다 .
[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분기별 최대 7만원씩 연간 28만원의 지원 한도액과 수도권 버스요금 지원 등의 범위도 동일하다. 정산된 금액 지급일은 다음 분기 첫 월 말일이다.
[화요기획] 유정복, 여야와 잇단 당정협의회 “국비 6조원 확보” 잰걸음
박종진 시당위원장은 “당정협의회는 형식적 자리보다는 논의에 따른 구체적 실행계획과 추진에 따른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라며 구체적으로 노인 65세 이상 버스요금 무료 등의 정책 추진을 요구하기도 했다.
[화요기획] ‘섬의 날’ 맞은 인천, 도서 지역 발전 전략은?
(사진=유정복 시장 페이스북)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편집자 주]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섬의 날을 맞아 수도권이면서 도서 지역 포함된 인천이 들썩이고 있다.
[화요기획] 인천시, 2025년 해묵은 교통 현안 해결 '신호탄' 쏘나
이번 인천시의 도시철도망 확충계획은 현재 착공을 앞둔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 B 노선과의 연계가 핵심이다 . GTX 와 연계한 도시철도망을 구축해 인천 전체 균형발전에 중점을 둬 철도망 구축 계획을 마련한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
[화요기획] 인천지하철 요금 2년 연속 인상 사실상 확정, 지역사회 논란
실제로 서울시와 경기도, 코레일 등 수도권 정책기관 협의를 통해 수도권 지하철의 요금 인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화요기획] “대중교통 통합해 차별없이 편리하게” 수도권 특별지방자치제도 도입 주장 ‘고개’
더욱이 지난 2007 년 수도권 통합요금제도가 전격 도입됐지만 , 3 개 광역지자체 간 이견으로 아직도 지역마다 기본요금이 달라 이용객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있다 .
[인터뷰] 문경복 옹진군수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옹진군의 새로운 도약 만들 것”
섬 경제의 핏줄인 연안여객선의 경우 2020년 대중교통법 개정으로 대중교통에 포함됐으나, 아직까지 KTX의 2배, 고속버스의 3배에 달하는 높은 요금을 부담해야 하는 실정으로 이는 섬 경제 발전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기획] 강수현 양주시장, 본격 경기북부 중심도시 도약 ‘로드맵 실현’
수원과 서울을 거쳐 양주 덕정역을 오가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는 올해 1월 착공해 사업이 완료되면 광역급행 철도망 구축을 통한 수도권 교통 불균형을 해소할 전망이며 교외선도 올해 운행 재개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화요기획] 서울시 일방적 통합정기권 출시에 인천·경기 ‘부글부글’
수도권은 지난 2004 년 수도권 통합환승제를 도입 , 교통문제 해결에 3 개 광역지자체가 공동 노력을 이행해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