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고양특례시, 2040 도시기본계획 수립...‘20년 도시미래’ 청사진 제시
지원 항목은 ▲노후 승강기 ▲공용급수관 ▲옥외 부대·복리시설 ▲옥상 공용시설 유지보수 등이며 승강기는 1대당 150만원, 단지별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단, 복합시설 용지에는 의료시설 중 병원이나 건축물 형태의 수직농장 및 식물공장(스마트팜)도 가능하다. 나머지는 도로와 공원 및 녹지 등 기반 시설로 조성된다. 공급 대상 토지는 총 11개 구역이다. 첨단업무시설 용지는 3개, 복합업무시설 용지는 8개다.
[기획] 평택, 2040년 인구 105만 도시로…반도체·항만 축으로 ‘100만 특례시’ 청사진
도시기본계획은 도로와 철도 같은 기반시설 , 주거와 산업용지 배치 , 인구와 산업 구조 등 도시 발전의 큰 틀을 정하는 최상위 법정 계획이다 . 향후 각종 도시개발 사업과 교통망 확충 ,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 .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캠프 레드클라우드(CRC) 역시 이커머스 물류단지 조성 계획이 철회되면서, 첨단산업 중심 활용 구상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인터뷰] 윤환 계양구청장 “계양아라온·테크노밸리·체육단지…계양의 10년을 바꿀 기반 만들 것”
계양테크노밸리는 원래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중심의 자족도시를 목표로 추진됐지만 , 초기 LH 제출안에는 제조업 · 창고 · 운송업이 산업용지의 약 70% 를 차지하고 있었다 . 구의 구상과는 전혀 맞지 않는 방향이었다 .
[화요기획]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활’ 건 인천시
이렇다 보니 산업부 경제자유구역 자문회의에서도 선투자 수요 확보 후 구역 지정 원칙과 산업 용지 수요분석 재점검 , 투자수요 추가 확보 필요 등의 지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
[기획] 송산권역, 의정부 미래 성장축으로 부상...산업·인프라·복지 융합 거점 조성
옛 306 보충대 부지를 활용한 의정부용현 공공주택지구 개발은 약 7 천 세대 규모로 , 전체 면적의 10~20% 를 자족시설용지로 확보해 주거와 산업 기능을 결합한 성장 거점으로 조성된다 . 단순 주거지 개발을 넘어 지역경제 활력까지 고려한 전략이다 .
[기획] 교통·산업·교육 다 잡은 양주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
은남일반산업단지,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착공은 결정적 계기가 됐으며, 2023년 경기도로부터 배정받은 54만㎡의 공업지역에 이어 올해 38만㎡를 추가 확보해 총 92만㎡의 산업용지를 확보했다. 도시개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신년인터뷰] 김경희 이천시장 “시민 최우선, 민생과 경제 먼저 챙길 것”
반도체 특화 교육과정과 지역 협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첨단 과학교육 도시를 적극 육성하고 산학연을 중심으로 반도체산업뿐만 아니라 AI, 모빌리티, 방산 등 최첨단 산업까지 연결해서 경쟁력 있는 미래 도시를 만들겠다.
[화요기획] “젊은 층 유입 위한 신성장 산업 유치” 강화 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 사활건다
또한 다양한 산업분야의 투자유치가 이뤄지면서 이미 조성한 첨단산업용지가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