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이들 단체는 미국의 관세 부과와 중동 사태 등 예측할 수 없는 대외 환경 속에 인천 기업들이 사투를 벌이고 있다며 , 인천의 미래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화요기획] 인천공항 25년, 인천 경제 40% 책임…‘성장과 위기’의 갈림길
반면 장기전으로 치닫는 미국 · 이스라엘 - 이란 간 군사적 충돌로 중동 지역 하늘길이 막힌 문제나 , 최근 불거지고 있는 공항 운영사 통합 논란 등 인천공항의 성장을 저해하는 불안감도 여전하다 . 개항 25 주년을 맞은 인천공항과 인천 지역의 향후 발전 전략을 짚어본다 .
[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광교신도시 일대에서는 이미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셔틀 서비스가 시범 운영되며, 도심형 자율주행 모델의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다.
[기획] 수원, 설 명절 연휴 내내 심심할 틈이 없다...화성행궁·자연명소·수목원 즐길거리 풍성
시 관계자는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 모두 수원의 명소와 자연을 활용해 즐겁고 화목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요기획] ‘영종~인천’ 잇는 3번째 역사, 제3연륙교 역사적 개통
미국 세계기록위원회 (WRC) 는 최근 제 3 연륙교 전망대를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인증했다 . 이는 기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교량 전망대인 미국 메인주의 페놉스콧 내로스 교량 전망대 (128m) 보다 56m 높다 .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센터 닫고 인천을 떠나나…또다시 타오른 '철수설'”
이에 인천 시민사회단체는 한국지엠 노조와 함께 공동대책위를 꾸려 규탄에 나섰다 . 이들은 인천시청 앞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열어 인천 지역사회에서 공동 대응에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
[기획] 동두천시,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예술도시’로 도약...보산동 관광특구 활성화로 경쟁력 강화
(사진제공=동두천시) #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문화예술도시 동두천 문화가 도시의 정체성과 경쟁력이 되는 시대, 동두천은 예술이 숨 쉬고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도시’로 발걸음을 넓히고 있다.
[특집] “약속은 실천으로 변화는 성과로 증명” 박형덕 동두천시장, 마부위침 각오로 공약 완성 다짐
골목 구석까지 활력과 기운이 넘치는 도시로 시민 모두에게 힘이 되는 동두천시장 박형덕이 되겠습니다.” 2022년 7월 1일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박형덕 시장이 시민 앞에 밝힌 첫 약속이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소득’으로 공공정책 지평 넓혔다...청년·중장년·북부균형발전까지 포용
지난해에는 95명의 청소년이 미국 디트로이트와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해 원어민 강사와의 토론 수업, 직업 멘토링 특강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올해는 105명을 모집해 7~8월 중 3주간 캐나다 밴쿠버와 영국 브라이튼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기획] 미래 바꿀 AI 성장전략은 ③정부 전력망 투자 없이 데이터센터 유치 없다
지난 2022년 미국계 한 투자사는 해남 솔라시도에 10조 원 규모의 40mW급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며 투자협약을 맺었지만 최근 이 업체는 사업지를 필리핀으로 옮겨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