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광역소각장, 예타 면제…8년 만인 2029년 착공 ‘가시화’
당초 시는 부지매입과 환경영향평가, 설계 등 행정절차를 거쳐 정부 방침에 맞춰 2028년 가동을 목표로 2026년 착공을 계획했다.
감정평가도 안 끝났는데 걸포4지구 공동주택용지 매매 추진 논란
토지 매입과 인허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PFV 이사회는 50.1%를 출자한 김포도시공사와 민간사업자가, 사업비 집행과 분양 등의 업무를 맡는 AMC 이사회는 민간사업자로 구성돼 있다.
[기획] 수원특례시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착공...첨단연구 중심도시로 출발
수원시는 서수원권 도시개발을 위한 구상을 수립하고 2018년 해당 부지를 매입, 수원도시공사가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 최초 계획은 주거와 상업, 업무시설이 들어서는 복합단지를 만드는 것이었다. 하지만 주거단지로는 부적합하다는 심의 결과를 반영해 계획을 변경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부지 매입대금 5년 분할 납부, 기업투자촉진지구 지정 등에 대해서는 조례 개정을 완료했으며 시청사 입주기업에 대해서는 3년간 세무조사를 유예하는 방안도 현재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중 기업유치 공모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 경기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 신설, 기업 옴부즈만 기업애로 현장 컨설팅 화성, 파주, 의정부, 하남, 동두천 반환공여구역 내 도로, 공원, 하천의 토지매입비와 조성비, 공공기반시설 조성비의 50%를 지원한다.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그 결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민간 신축 매입약정 사업을 통해 총 439호 규모의 ‘든든전세형 공공주택’ 공급 여건이 마련됐다.
[인터뷰] 윤환 계양구청장 “계양아라온·테크노밸리·체육단지…계양의 10년을 바꿀 기반 만들 것”
체육 인프라 확충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투자라고 보고 있다 . 7 만 7 천 ㎡ 규모의 계양꽃마루 복합체육단지는 2023 년 7 월 인천시와 부지 매입 계약을 마쳤고 , 현재는 국토교통부와 개발제한구역 내 입지를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
[화요기획] 인천시 국감서 다뤄진 F1 유치, 여야 공방 ‘치열’
이와 관련 , 인천 정가의 한 관계자는 “4 년 전 선거에서 유정복 시장은 박남춘 전 인천시장이 부지까지 매입한 영흥도 자체 매립장 사업을 뒤집은 전례가 있다 ” 며 “ 천문학적인 예산이 투입되는 F1 유치사업은 여야를 막론하고 후임 시장이 이어받아 추진하기
[화요기획] 인천 닥터헬기 계류장 사업 중단 위기, 여야 갈등 ‘장기화’
사업에는 부지 매입비를 포함해 모두 7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전액 시비로 마련된다. 그러나 사업에 필요한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과정에서 지방의회가 제동을 걸면서 사업 추진이 어려움에 부딪혔다.
[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와 인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월 3만원으로 살 수 있는 이 임대주택은 2025년까지 1000호 공급될 예정이며, 매입형과 전세형으로 구분돼 수요자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주택 대출이자 일부를 연 최대 1%까지 보조하는 ‘1.0 대출’ 정책은 3000가구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