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역점 '김포 사우 도시숲 조성' 어디로 가나
김병수 시장은 당시 언론 인터뷰에서 "사우운동장은 단순한 매각 대상이 아닌 김포의 미래"라며 "원도심을 다시 뛰게 할 공공의 심장으로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겠다"며 공약 이행에 자신감을 내보였다. 행정타운 조성과 공동주택 공급을 추진했던 민선 7기 계획과의 차별성을 부각시켰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정비센터 폐쇄 ‘코앞’ 노사 갈등 최고조
한국지엠이 구체적인 자산매각 시점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실제로 한국지엠 측은 올해 1 월 1 일부터 직영 정비사업소 차량 입고와 서비스 예약 등을 중단했다 .
[화요기획] “한국에 4천억 달러 투자” 철수설 진화 나선 한국지엠
한국지엠은 최근 직영정비센터 폐쇄와 부평공장 일부 시설 매각 등 자산 매각 계획을 밝히면서 또다시 철수설에 휩싸였다 . 한국지엠은 지난 2018 년 군산공장을 폐쇄한 이후 오는 2027 년까지 국내사업장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 산업은행으로부터 공적자금 8100 억원을 지원받았다 .
[특집] ‘버려진 자원에서 쓸모 되찾아’ 고양특례시, 일상 속 순환경제 적극 실천
앞으로는 가구 등 폐목재를 유상으로 매각해 그 수익을 시 재정에 재투입하여 선순환 구조를 만들 방침이다. 현재 온비드 플랫폼을 통한 업체 선정이 진행 중이며 이후 대형폐기물 평가를 거쳐 판매 금액을 확정하게 된다. 또한 시에서는 이미 폐자원에너지 선순환 시스템이 가동 중이다.
[화요기획] “한국지엠, 직영센터 닫고 인천을 떠나나…또다시 타오른 '철수설'”
한국지엠이 구체적인 자산매각 시점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국내 직영서비스센터 폐쇄 시점이 갑자기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인천 지역경제에 큰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
[화요기획] 수도권매립지 종료 가능할까, 4차 공모에 민간 2곳 응모
민간의 경우 토지 소유자의 80% 매각 동의서만 갖추면 됐다 . 이러한 조건 완화는 이번 4 차 공모의 민간 참여를 이끌었다 .
[화요기획] 올해 말 개통 ‘제3연륙교’ 인천시민 무료 이용 가능할까?
이어 “ 국토교통부는 영종대교 민자 협약을 재검토해 잘못된 조항을 고쳐야 한다 ” 라며 “LH 역시 토지 매각 수익과 분양 이익을 인천시민의 제 3 연륙교 통행 무료화와 손실보상 재원으로 환원해야 한다 ” 라고 덧붙였다 .
[기획] 구리역세권 개발 둘러싼 갈등…도시공사-시의회, 평행선 달리는 이유는
# 토지 비교 대상 , 개발 여건 전혀 달라 두 번째 쟁점은 토지매각 가격이다 . 시의회는 2024 년 인근 인창동 676-5 번지에서 평당 7000 만원에 거래된 사례를 들어 해당 시세를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화요기획] 인천 닥터헬기 계류장 사업 중단 위기, 여야 갈등 ‘장기화’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최근 성명서를 내고 “최근 남동구의회 공유재산 매각안 및 영구 시설물 축조 동의안 미상정은 오랜 시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온 사업을 일부 민원과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반대한 이해하기 어려운 결과”라고 화살을 더불어민주당 측에 돌렸다.
[화요기획] 또다시 철수설 휘말린 한국지엠
이번 조치는 실적 하락에 따른 자산 매각으로 풀이된다 . 특히 이번 매각이 모그룹인 글로벌지엠 (GM) 의 결정으로 알려지면서 철수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한국지엠의 현재 상황과 미국 관세정책에 대응할 차기 정부의 과제를 짚어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