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죽전체육공원에 ‘스마트도서관’ 16호점 개관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365일 24시간 책을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 도서 대출·반납 시설로, 다른 도서관에 있는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상호대차 서비스’도 제공…
[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수원시는 올해 하반기 중 장난감도서관과 아이사랑놀이터를 각각 한 곳씩 추가해 양육가정의 육아 부담을 완화할 예정이다. 수원시에서 방과 후 돌봄 안내지도.
[기획] 동두천시 ‘도서관의 날’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 행사의 장을 열다
이번 행사는 오르빛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립도서관, 꿈나무정보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열린다.
[특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한다?...고양특례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넓혔다
상호대차는 주로 이용하는 도서관에 원하는 자료가 없을 때 다른 시립도서관에 있는 자료를 이용자가 원하는 도서관으로 이동해 주는 서비스다. 개별 도서관을 넘어 여러 도서관에 흩어져 있는 자료를 하나의 도서관에서 이용하는 것처럼 편리함을 제공한다.
[특집] 유휴 공간을 체육 시설로...고양특례시, 생활 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한다
또한 덕양구 원흥동에 들어설 원흥복합문화센터는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7470㎡ 규모로 실내 수영장, 헬스장이 포함된 체육시설과 도서관을 갖춘 생활SOC 기반 시설이다. 2027년 3월 준공 예정으로 지역 생활체육 환경 개선, 다양한 문화 공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기획]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수원 대전환’ 탄탄한 토대 마련
이와 함께 도서관 8곳은 리모델링 또는 공간 재배치로 생활밀착형 복합문화공간으로 변신한다. 신중년 증가와 인공지능 활용 등 시대적 변화에 맞는 도서관의 역할도 확대한다. 박물관의 효율적인 이용과 미술관 기획전시 등 경험을 확대하는 노력도 기울인다.
[기획] 고양시, 상시 가동형 스마트시티 체계 구축...관제·실증·교육 한 공간에
지난해에는 식사도서관과 연계해 초등학교 5~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AI 코딩스쿨’을 운영하며 지역 기관과의 협업을 이뤘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위해 무료로 도서를 배달해 주는 ‘경기도 두루두루’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책나래서비스’로 변경된다.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또한 도서관, 문화 시설 등 30여 개 공공시설을 야간에 개방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시내 순환 버스·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통 10대 뉴스 3위는 안성시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교통사업이 차지했다.
[특집] 시민이 직접 뽑은 변화의 기록...이천시 ‘2025년을 빛낸 시민행복 10대 뉴스’ 선정
‘난생처음 도서관’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함께하는 새로운 여가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2025년에는 안흥동 서희도서관, 대월면 큰달공립작은도서관, 설봉공원 365 스마트 도서관을 개관하여 독서공간을 확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