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구의 정책은. 남동구는 이미 초고령사회에 들어섰다. 이제 노인복지는 단순히 서비스를 늘리는 것을 넘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삶 전체를 돌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미추홀구는 65세 이상 노인이 많은 초고령사회의 지역이다. 노인복지는? 미추홀구는 노인 인구 비율이 22%를 넘어선 초고령사회 지역이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책임지겠다. 우선 존엄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겠다.
[특집] 마음 놓고 숨 쉴 권리, 광명시가 책임집니다...‘공기질 사각지대’ 제로화 온 힘
(사진제공=광명시) # 6개 오염물질 정밀 관리...300개 소규모 시설 밀착 지원 광명시 정책은 법에 따라 관리할 의무가 없는 430㎡ 미만 어린이집 146곳과 1000㎡ 미만 노인요양시설 115곳 등 사각지대 소규모 시설 300곳을 시가 직접 관리한다는
[기획] 수원특례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입니다
유동 인구가 많고, 이용률이 높은 일부 택배보관함에는 홍보영상 송출 기능을 도입해 시정 소식, 정책 정보를 전달하는 소통 플랫폼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를 점검하고 있다.
[특집] ‘편의점·카페가 어르신들 일터로’ 고양시, 올해 노인 일자리 9400개 지원
고양특례시가 공익활동 중심의 노인 일자리를 넘어 수익을 창출하고 자립을 돕는 ‘시장형 일자리’로 정책의 방향을 전환하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있다. 사진은 시니어동행편의점 3호점 개소식.
[기획]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노인말벗 서비스’ 시행 AI 노인말벗서비스는 안부 확인이 필요한 65세 이상 도내 거주 노인들에게 주 1회 정해진 시간에 인공지능이 전화를 거는 서비스다.
[특집] 고양시, 2026년 더 두터워진 출산·양육 지원으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
해당 사업은 각각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소울베이커리’와 노인 일자리 기관 ‘고양시니어클럽’과 협업을 통해 추진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장애인과 노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기획] 김동연 민선8기, 정책 완성도가 경기도정 평가 가른다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민선8기 정책은 경기패스와 기회소득 정책은 생활 속 체감 성과로 자리 잡았고, 투자유치 확대와 복지 정책 실험은 경기도정의 정책적 색채를 분명히 굳힌 것으로 분석된다.
[기획] 고양시, 상시 가동형 스마트시티 체계 구축...관제·실증·교육 한 공간에
# 관제 데이터를 실증하고 정책으로 환류되는 ‘데이터-실증-정책’ 선순환 고양 스마트시티센터 내 조성된 네 개의 오픈랩은 도시 데이터를 실험하고 기술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미래실증공간’이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경기도가 2026년을 맞아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사진은 1월1일부터 통행료 50%가 지원되는 일산대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