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사진제공=남동구 "남동국가산단에서 생산하고, 동시에 체험하고 소비하며, 그 소비가 다시 지역기업의 성장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순환구조를 만들겠다."
[기획] 일산대교 통행료 지원·청년 신혼부부 복지포인트 지급...경기도,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행정제도·정책들
▲ 안중근 평화센터 운영 파주 임진각평화누리내에 9월경 안중근평화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안중근 의사 유묵 전시, 관련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 안중근 의사 기념 굿즈 제작 및 판매 등이 이뤄진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소득’으로 공공정책 지평 넓혔다...청년·중장년·북부균형발전까지 포용
또한, ‘기후행동 기후소득’을 통해 감축된 온실가스는 연간 10만3699톤에 달한다. 이는 소나무 약 83만그루를 심은 효과이자, 축구장 1만3000개 크기의 숲을 조성하거나 전기버스 2630대를 도입한 것과 맞먹는 수치다.
수원시, 시민중심 생태교통 문화 확산...지속가능한 도시 위해 ‘앞장’
두 번째 주제 도시 기후 행동 및 회복력은 C40 동아시아·오세아니아 지사장을 좌장으로 통가, 방글라데시, 필리핀, 우리나라 외교부 등의 고위급 관계자들이 기후 변화로 인한 도시의 역량과 변화에 대해 논한다.
[기획] 백영현 포천시장, 2023년 시정 방향 발표...‘이청득심(以聽得心), 시민 마음 얻는 해’
누구나 마음껏 배우고, 꿈을 키우는 품격있는 인문도시를 구현한다. 2024년 개관 예정인 교육커뮤니티센터와 연계한 14개 읍면동 행복학습센터를 개설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인터뷰] 방세환 광주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와 ‘새로운 광주’ 만들 것”
아울러, 적극적인 기후위기 대응으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 2050 탄소중립 추진 기반을 구축해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체계적으로 설계한다.
[인터뷰] 도성훈 교육감 “전국 최고 수준의 무상교육 완성” 가장 보람
이를 위해 첫째,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회복, 둘째, 꿈이 자라는 진로‧진학‧직업교육, 셋째, 미래를 여는 휴먼 디지털 교육, 넷째, 환경수도 인천으로 가는 기후‧생태‧해양교육, 다섯째,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아가는 동아시아시민교육 등 다섯 가지 역점정책을 추진하려고 한다.
[화요기획] 제주에서나 볼 수 있던 ‘감귤’...이제는 인천시대 열리나
이를 통해 인천지역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 지역 내 신품목 도입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겠다는 것이 센터의 구상이다 .
[특집] 광주시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농민·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도시’ 구축
이어 “ 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농업인을 위한 기초 영농기술교육 , 현장실습체험 , 간담회 , 멘토링 등을 운영하고 있다 ” 며 “ 계속해서 다양한 지원 사업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운영으로 귀농 · 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특집] 인천 연수구 ‘지구촌 229개 평생학습도시 공론의 장’ 변신 완료
구체적인 테마로 기후변화 대응의 날 , 북페스티벌 , 미디어페스티벌 , 에듀박람회 , 송송 푸드페어 , 기후변화 테마공연 등으로 연수구를 찾는 국내외 참가자들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