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천억...‘2군9구’ 새 행정지도 열린다
구 신설에 따라 청사 건립 , 인력 충원 , 정보시스템 구축 등 초기 투자비도 단계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
[특집] ‘사통팔달’ 수원서 미래 도시 교통을 만나다...‘2025 수원 ITS 아태총회’ 28~30일 수원컨벤션센터서 개최
▲지능형 주차관제 시스템 ▲버스 및 차량정보 안내장치 등 첨단교통 분야는 물론 보안과 안전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수원과 인근의 10개 첨단 기업들이 아태 지역 기술진의 주목을 받는다.
[기획] 수원시, 경제·공간·생활 대전환 추진...이재준 시장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위기를 기회로”
또 외국어를 활용하는 마케팅과 국제 교역에 필요한 다양한 서류, 해외 정보 등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화요기획] 인천 행정 체제 2군8구→ 2군9구 확대 개편 1년 앞으로, 남은 과제는
새롭게 출범할 4 개 자치구의 조직과 인력 설계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위한 계획도 수립하는 등 행정적인 준비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 아울러 논란이 될 수 있는 자치구 간 경계 조정에도 발 빠른 준비에 나섰다 .
[인터뷰] 김찬진 동구청장 “동구, 제물포구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치열하게 노력할 것”
그 결과 지난해 하반기에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기획] ‘3대가 행복한 희망도시 광주’...방세환 시장의 시정 운영 ‘관심’
국공립어린이집의 경우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을 통해 35억원의 사업비로 9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에 단열, 창호, 고효율 냉·난방시스템, LED등 교체 등을 완료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인터뷰] 방세환 광주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확실한 변화’와 ‘새로운 광주’ 만들 것”
특히, 세월교 및 하상도로 등 위험시설 26개소에 스마트 무인통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시민의 생활안전을 위해서는 스마트 횡단보도 및 스마트 폴 등 선진화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우범지대 110여개소에 CCTV를 추가 설치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필 계획이다.
[인터뷰] 이현재 민선8기 하남시장 “일하는 조직·자족도시 기반 마련, 하남의 100년을 설계한다”
또한 원희룡 국토부 장관 , 국토부 1 차관 ,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중소기업중앙회 규제개혁 토론회에서 해당 문제를 공식 건의 한 바 있다 .
[기획·안양시] ‘안양형뉴딜’ 오는 2025년까지 16만개 일자리 만든다
경기도의 정보통신기술 (ICT) 활용 특화상권 개발 공모에는 안양 3 동 ‘ 댕리단길 ’ 선정으로 도비 5 억원도 지원받았다 . 시는 안양형뉴딜을 통해 코로나 19 경제위기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
[특집] 양주시, 시민의 든든한 발 ‘대중교통’ 더 편리하게 만든다
(사진제공=양주시청) # 첨단교통정보시스템 제공 및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추진 대중교통 이용객의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한 첨단교통정보시스템 확충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춘 교통안전시설 설치로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