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유 시장은 “ 시가지 서킷을 조성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겠다 ” 라며 “ 송도국제도시의 우수한 인프라와 교통 접근성 , 숙박과 관광 등의 이점을 살려 인천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대회
[기획] 수원시에는 시민이 함께 만든 1001개의 정원이 있다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손바닥정원은 빨간색 깃발로 표시했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손바닥정원’을 검색해 온라인 지도, 시민정원 경연대회 수상작 사진, 손바닥정원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기획]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세계유산 등재 총력…2031년 전면 혁신 추진
(사진제공=양주시) #학술성과를 세계로…국제 무대에 선 회암사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회암사지의 가치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경기통합국제공항 유치 시민협의회, 군공항 이전 공감대 재확인…2026년 활동 방향 논의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통합국제공항 유치를 위한 시민협의회가 제5기 워크숍을 열고 2025년 활동 성과를 점검하며 2026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인터뷰] 윤환 계양구청장 “계양아라온·테크노밸리·체육단지…계양의 10년을 바꿀 기반 만들 것”
국제양궁대회까지 치르며 계양아라온이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자리 잡고 있다 . 향후 발전 계획은 ? 올해 열린 계양구청장배 국제양궁대회에는 15 개국 380 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큰 관심을 받았다 .
수원·대구·광주 시민단체, 군 공항 통합이전 공동행동 돌입
(사진제공=수원군공항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추진 시민협의회)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특례시와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3대 도시의 시민단체가 군 공항 및 민간공항 통합이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며 공동행동에 나섰다.
[기획]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천억...‘2군9구’ 새 행정지도 열린다
AI· 바이오 등 미래산업 육성에 741 억원을 투입하고 , 세계한인비즈니스 대회 개최 등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예산에 1 조 1028 억원을 배정했다 .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에는 1143 억원이 반영돼 원도심 재생과 균형발전이 함께 추진된다 .
[화요기획] 인천시 국감서 다뤄진 F1 유치, 여야 공방 ‘치열’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인터뷰] 이규생 인천시체육회장 “민선2기 잔여임기, 반드시 공약 완수해 체육 도약 이룰 것”
오는 11 월 23 일 열릴 2025 인천마라톤을 시민이 주인공인 축제형 대회로 만들 계획이다 . 참가자 안전과 코스 품질에 역량을 집중해 인천만의 대표 마라톤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 .
[화요기획] 올해 말 개통 ‘제3연륙교’ 인천시민 무료 이용 가능할까?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달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연륙교 통행료 정책을 발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