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기획] 정부, 인천 공공기관 5곳 이전 검토…산업·공항 논란 속 지방선거 쟁점화
건설기술교육원과 한국폴리텍대학 역시 지역 산업 인재 양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
[기획] 용인문화재단, 2026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 전략 본격화
총 6억400만원의 지원금을 사업 유형과 규모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 특히 문학 분야에서 유료 출간이 어려웠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해 지역 우수 작가 발굴과 지역 문학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시민과 예술인, 공간과 정책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창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기획] 3만 마리 철새는 왜 장항습지를 찾나? 고양특례시 ‘도시형 생태보전 모델’ 국제사회 주목
국립생태원과 유엔지속가능발전센터가 협력한 교육과정으로, 람사르사무국 등 국제기구 관계자와 10개국에서 선발된 교육생 30여명이 장항습지의 보전 활동과 조사·모니터링 체계를 직접 체험했다.
[특집] 수원시, 지역 문화예술 지원 전방위 확대...“예술인 살리고 시민이 즐기는 문화도시로”
먼저 지역 문화 생태계의 주체가 될 청년 예술인에게는 성장의 발판을 놓는다. 수원시는 ‘유망예술가 지원사업’으로 청년 예술인들에게 최대 500만원의 작품활동비와 자문 등 창작활동을 지원한다.
[화요기획] 이재명 정부 인천 7대공약 발표, 지역현안 해결 ‘기대감’
우선 인천공항이 위치한 영종국제도시에는 항공산업 특화단지가 조성돼 항공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 또 제 2 의료원이나 국립대학병원 , 감염병 전문병원 설치가 추진될 예정이다 .
[특집]인구소멸, 자매결연만으론 못 막는다...위기 지역 '자연 활용' 대안 모색
국립공원 지정을 통한 생태관광 거점화와 신재생에너지 생산기지 조성이 대표적이다. 순천만습지는 성공 사례로 꼽힌다. 75㎢가 넘는 매우 넓은 습지로 생태관광지로 개발되면서 연간 300만명이 찾는 관광명소가 됐다.
[특집] 안성시,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로 도약...정주 여건 개선·도시브랜드 강화 결실
시는 반도체 관련 조직개편, 한경국립대 반도체 계약학과 운영지원, 관련 기관 업무협약, 반도체 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안성산업진흥원 및 반도체인력양성센터 설립 추진 등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안성시, 2024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김보라 시장 “새해에도 시민만 생각하며 최선”
올해는 한경국립대 반도체 계약학과 운영지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업무협약, 산단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한국전력공사 상생 업무협약 등을 추진했고 반도체 대전에도 참가해 우수 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하며 특화단지 조성을 향해 총력을 다했다.
[기획] 인천경제청, 글로벌 톱텐 시티 인천 도약 '잰걸음'
주요내용으로는 인베스트 인천(Invest Incheon), 데스티네이션 인천(Destination Incheon), 글로벌 창업생태계 구축, 지속성장 가능한 IFEZ 등이 담길 계획이다.
[특집] 명실상부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 포천의 ‘관광정책 옅보기’
포천에는 유네스코가 인증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과 국립수목원 내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광릉숲부터 폐채석장을 탈바꿈해 관광 명소로 재탄생시킨 아트밸리, 썰매축제가 한창인 산정호수, 열흘 만에 누적 관광객 1만5천명을 돌파한 동장군 축제 개최지 백운계곡 등 천혜의 자연 관광지를 보유한 명실상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