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억 들인 연천 백학저수지 수변공간 관광객 없이 잡초만 무성
■ 이름만 ‘배리어 프리’…교통약자 진입로 막아선 거대한 잡초 장벽 이름만 ‘배리어 프리’…교통약자 진입로 막아선 거대한 잡초 장벽.
[특집] 2026 모빌리티 대전환, 경기도가 자율주행 ‘표준’ 세운다
운전자의 개입이 사실상 불필요해지는 자율주행차량) 실증을 통해 교통약자 지원, 긴급차량 통행 지원 등 8대 공공서비스를 실제 도로에서 구현한다. 안양시의 경우는 이 분야에서 앞서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특집] ‘출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수원시, 2026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 주목
# ‘장애인 교통비 지원’ 교통약자를 위한 복지 확대 수원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들도 버스 이용 부담이 줄어든다.
[기획] 고양특례시 ‘스마트 주차도시’ 속도...요금은 현실에 맞게, 이용은 더 편리하게
아스팔트 대신 투수성 잔디 블록을 적용해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역사 광장과 주차장을 잇는 보행로 턱을 낮추어 장애인·노약자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동선을 구현했다. 주차 편의 및 환경, 접근성을 함께 높인 사례다.
[기획] 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3천억...‘2군9구’ 새 행정지도 열린다
# 민생경제 · 약자복지에 5 조 7 천억원 민생경제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은 5 조 7 천억원 규모다 .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이재명 정부와의 동행 ①
주요 사업으로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630억원 ▲옥정포천 광역철도 742억원 ▲광역버스 준공영제 2072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39억원 ▲안산마음건강센터 지원 70억원 ▲안산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 지원 100억원 ▲RE100 마을지원 사업 118억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기획] 교통·산업·교육 다 잡은 양주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
‘공공형 택시’는 운영 범위와 횟수가 확대됐고, 교통약자를 위한 ‘양주 동행콜’ 차량은 총 34대로 증차됐다. 올해 중에는 택시 41대를 추가로 공급해 총 433대로 늘릴 예정이다.
[인터뷰] “1호선부터 교통약자 배려까지...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새 사장이 밝힌 계획”
인천지하철 1호선과 2호선을 비롯해 도시철도 확장,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 등 다양한 현안이 교차하는 시점에 제12대 인천교통공사 사장으로 최정규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
[인터뷰] 송승환 인천 서구의회 의장 “신뢰와 기대에 부합하는 단단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도 계속돼야 한다. 원도심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
[기획] 안심도시 2년, 미래도시 2년...사회적 약자 위한 인천 서구 ‘총력’
강범석 서구청장이 취임 후 2년간,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서구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