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바르셀로나 엑스포서 AI도시 비전 발표한다
한편, 최 시장은 11월 둘째 주에는 교류 40주년을 맞은 우호 교류 도시 일본 고마키시를 방문해 시장 및 시의회 의장과 면담하고, 도심 복합 개발과 국제 업무·상업·문화 기능 집적 사례, 스포츠·문화 인프라 확충 사례 등을 살펴보기 위해 도쿄시와 나가사키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미경 수원시의회 의장 “원팀은 같은 생각 아닌, 시민 향한 같은 목표를 가진 것”
화성시의회와는 교류를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의회 간 자매도시도 추진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소통을 더욱 긴밀히 하고 교류 분야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하남시, 'K컬처·국가정원' 구상 구체화 나섰다
대외협력분과는 K-스타월드 성공을 위한 국내외 대형 엔터테인먼트·콘텐츠 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설명회 개최, 순천만·태화강 등 선진 국가정원과의 교류 협력, 생태보전 및 수변관리자문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특집] 꽃향기 가득한 5월 “어디서 찍어도 인생샷”...고양국제꽃박람회 5월10일까지 열려
# 실내에서도 이어지는 꽃의 향연...전시·체험·경진대회 풍성 화훼교류관과 화훼산업관으로 구성된 실내 전시관에서도 다양한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기획] 수원시, 지역사회 돌봄망으로 아동 육아 함께한다
집에 혼자 있는 대신 돌봄교사의 지도 하에 또래 친구와 교류하며 편안하게 지낼 수 있다. 특별활동이나 특기교육은 물론 다양한 체험 및 문화 활동까지 지원해 수원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자들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활동할 정도로 자리를 잡았다.
[화요기획] 영종~신도 연륙교 5월 개통 눈앞, 섬 주민 불편 해소된다
도서 지역의 불편 해소와 더불어 장기적으로 남북 교류 협력의 시초가 된다는 점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 완공이 3 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영종 ~ 신도 교량 명칭 선정을 위한 인천시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
[인터뷰] 황규돈 수원 팔달구청장 "행궁동, 상생 실험 전국 모델로"
신축 센터는 행정 기능을 강화하면서 주민 교류와 소통 공간을 제공하는 생활권 거점이 될 것이다. 새로 유입된 주민과 기존 주민이 프로그램과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공동체 회복 거점이다.
[기획] 중장년 인생 2막부터 노년 돌봄까지, 새해에도 경기도가 함께합니다
#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행복캠퍼스’ ‘경기도 중장년 행복캠퍼스’는 퇴직 이후 인생 설계를 고민하거나 교류를 원하는 중장년을 위한 경기도의 원스톱 종합서비스다.
[기획] 더 넓은 세상을 청소년에게...학교·가정 밖 청소년 자립도 지원
# 글로벌 경험 확대, 청소년 국내·외 교류 지원 경기도는 자매 시도 간 교류 프로그램으로 전남, 전북, 광주광역시 등과 175명 대상 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중국 장쑤성·광둥성 청소년 110명을 대상으로 현지 문화 체험과 학교 수업 참여,
[특집] ‘기업하기 좋은 도시’ 안양시...‘창업·입지’ 전국 상위 10위
지난해 말 기준 안양시에는 총 778개의 벤처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벤처기업 집적을 통한 산업 생태계 강화와 기업 간 협업·기술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