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띠 졸라메는 경기도 '추미애표 긴축재정 시험대' 올랐다
국토교통부 산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광역버스 준공영제와 특별교통수단 운영, 친환경 2층 전기버스 보급, 소각시설 설치, 전국체전 준비 등 도민 생활과 연결된 사업이 포함됐다. 추 지사는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부가가치세의 25.3%에서 35%로 높이는 방안도 건의했다.
[기획] ‘도시의 변화가 일상이 된 한 해’ 의정부시, 2025년 10대 뉴스 선정
시는 12월 ‘버스 서비스 10대 혁신 방안’을 발표하고, 광역버스와 공공버스, 똑버스(DRT), 학생 통학버스까지 기능별 개편에 나섰다.
[특집] 안성시, 2025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현대차·기아 배터리 연구소 조성 ‘1위’
이와 함께 안양범계역과 서울 송파를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을 신설했으며, 서울 교대역 광역버스 신규 노선이 확정돼 2027년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특집] 고양특례시, 2025년 ‘적극행정’으로 시민 일상 업그레이드했다
2023년 12월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으로 광역버스 입석이 전면 금지되자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승차난이 심각해졌다.
[기획] 김동연 경기도정 3년, 이재명 정부와의 동행 ①
주요 사업으로는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630억원 ▲옥정포천 광역철도 742억원 ▲광역버스 준공영제 2072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239억원 ▲안산마음건강센터 지원 70억원 ▲안산 세월호 추모시설 건립 지원 100억원 ▲RE100 마을지원 사업 118억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
[기획] 송산권역, 의정부 미래 성장축으로 부상...산업·인프라·복지 융합 거점 조성
지난해 3 월 개통한 광역버스 1205 번은 민락 · 고산지구에서 상봉역을 직결해 서울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 .
[기획] 교통·산업·교육 다 잡은 양주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
광역버스 1304·1306·8300번이 신설되고, 수요응답형 버스 ‘똑버스’는 옥정·회천에 이어 서부권까지 확대됐다. 삼숭동~강변역을 잇는 프리미엄 버스도 추가 운행되며 동서 균형 발전에 기여했다.
안성시, 2024년 빛낸 10대 뉴스 선정...김보라 시장 “새해에도 시민만 생각하며 최선”
대중교통 정책의 또 다른 핵심인 버스 사업은 서울 강남을 향하는 노선 확대 및 광역버스 확충은 물론, 서울 송파행 신규노선 확정과 평택 지제역 노선 운행이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특집] 경기도 “대중교통 이용 좀 더 쉬워졌어요” 선도적 정책 추진 ‘교통사각지대 해소’
광역버스와 신분당선, 올해 3월 개통한 GTX(광역급행철도) 등 요금이 비싼 대중교통수단 등 전국 모든 대중교통수단 이용 시 교통비 일부를 환급받을 수 있다. 30% 환급을 받을 수 있는 청년의 기준도 기존 19~34세에서 19~39세로 확대했다.
[기획] 강수현 양주시장, 본격 경기북부 중심도시 도약 ‘로드맵 실현’
지난해 10월에는 백석과 잠실을 오가는 1304번 서부권 광역버스가 운행을 시작해 동서 지역 교통 불균형을 개선하고 서울로 출·퇴근 교통환경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