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인구소멸, 자매결연만으론 못 막는다...위기 지역 '자연 활용' 대안 모색
#기관이전·주택개발 대신 생태자원 활용 소멸위기 지역 살리기의 전통적 접근법은 공공기관 이전이나 산업단지 조성이었다. 정부는 2003년부터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을 추진해 175개 기관을 수도권 밖으로 옮겼다.
[특집] “위기의 도시서 기회의 도시로” 박형덕 동두천시장, 협치·소통으로 지역 발전 이끌다
주거안정 대책으로는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가족센터 조성을 병행하고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제도를 도입해 실질적 주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임신·출산 분야 지원책도 단연 눈에 띈다.
[기획] ‘경기도민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안전하고 행복하게’...김동연 지사 ‘사람 중심 행정’ 도정 방향 실현
경기도) # 전세사기 피해 구제부터 제도 개선까지 전방위 대응 2023년 5월부터 운영된 ‘전세피해지원센터’는 총 1만건 이상의 피해접수, 법률·금융 상담 4만건 이상, 긴급생계비 지원 5104건, 이주비 지원 60건, 긴급임대주택
[기획] 김동연 경기도지사 ‘기회소득’으로 공공정책 지평 넓혔다...청년·중장년·북부균형발전까지 포용
기회타운 조성으로 도가 구상하고 있는 ‘경기도 5대 산업밸트’ 완성이 기대되며, 기회타운은 첨단산업 분야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함께 임대주택․공공기숙사 공급, 상업․문화․스포츠․교육․의료․복지․환승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도시개발 패러다임이 될 것이다.
[인터뷰] 유정복 인천시장 “경제와 인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신혼부부와 출산 가구를 위한 '집드림'은 천원주택 공급이 핵심이다. 월 3만원으로 살 수 있는 이 임대주택은 2025년까지 1000호 공급될 예정이며, 매입형과 전세형으로 구분돼 수요자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특집] 박형덕 동두천시장 “올해 민선8기 공약·현안사업 모두 결실 맺을 것”
지난해 경기도시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2028년까지 지행동에 통합 공공 임대주택을 건립할 예정이며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고품질의 주택을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기획] 수원시, 경제·공간·생활 대전환 추진...이재준 시장 “민생경제 회복 최우선, 위기를 기회로”
역세권에서 저렴하게 장기 거주할 수 있는 수원형 공공임대주택 제도인 ‘새빛안심전세주택’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새빛타운’ 등의 정책들도 운영 준비에 공을 들인다.
[특집] 경기도, 민선8기 ‘투자유치 100조+’ 목표 달성 한발짝...73조3610억 투자유치
또 산단 외 공업지역과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자족도시가 될 공공주택지구 자족용지분양에 8조3970억원의 기업유치 성과를 달성했다.
[기획] 포천시 "3대 특구 유치해 핵심 전략사업 추진...지역발전, 인구유입 박차"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송우리 및 초가팔리 일원에 ‘ 포천송우 2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조성사업 ’ 을 통해 3716 호의 주택 공급을 준비 중이다 .


